+찬미에수님
안녕하세요. 형제자매님.
어제 비가 온후 오늘은 날씨가 화창합니다.
어제는 제가 성당에서 빈첸시오에 가입했습니다.
늘 지켜보아주시고 기도 부탁드립니다...평화~
"나는 네가 한 일을 안다. 보라,
나는 아무도 닫을 수 없는 문을 네 앞에 열어 두었다.
너는 힘이 약한데도, 내 말을 굳게 지키며 내 이름을 모른다고 하지 않았다."
<요한 묵시록 3-8>
이제는 한 가지라도 기쁨 마음으로 주님의 일을 하고자 합니다.
늘 주님안에서 평화를 빕니다...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