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첸시오에 가입하면서...

2007. 5. 2. 오전 10:37:20

글자

 

+찬미에수님 

안녕하세요. 형제자매님.
어제 비가 온후 오늘은 날씨가 화창합니다.
어제는 제가 성당에서 빈첸시오에 가입했습니다.
늘 지켜보아주시고 기도 부탁드립니다...평화~ 

"나는 네가 한 일을 안다. 보라, 
나는 아무도 닫을 수 없는 문을 네 앞에 열어 두었다. 
너는 힘이 약한데도, 내 말을 굳게 지키며 내 이름을 모른다고 하지 않았다."
<요한 묵시록 3-8> 

이제는 한 가지라도 기쁨 마음으로 주님의 일을 하고자 합니다. 

늘 주님안에서 평화를 빕니다...샬롬!

 

 

 

댓글 2

  • 2007년 5월 2일 오전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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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 5월 2일 오후 8:30

    환영하며 감사합니다. 이웃사랑의 주님의 도구로 크게쓰실것임을 확신합니다. 주님이 하신일은 참으로 오묘하시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며 형제님께 하느님의 은총과 자비가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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