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마지막주 토요일에 우리성당에서 첫 혼배성사가 있었습니다.
꽃으로 단장된 성전 내부 참 아름답습니다.
신부 김승숙 소화데레사, 신랑 우진호 베드로
1층 만남의 방
대성전 입구에 결혼을 알리는 사진
신부 대기실은 유아방
천사같은 신부 입장
신랑.신부측 증인들
신랑 어머니,아버지
신부 김승숙 소화데레사 너무 아름다워요
두분의 앞날에 은총이 듬뿍 내리시길 기도 드립니다.
유아방이 이젠 폐백실로 바뀌었네요^^
하객들이 두분의 결혼을 축하해드리러 많이 오셨습니다.
함께 가는 길 행복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