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지구 빈첸시오회 노력 봉사

2007. 6. 13. 오후 1:04:22

글자


오전 작업후 점심시간 
(반찬을 제일 많이 준비한 레지나 자매님 맛잊게 잘 먹었습니다)


우리 부회장님(이한홍 요셉)의 바닥 청소


힘든줄 모르고 열심히 일 하시는 윤여선 다니엘 형제님


묵묵히 열심한 모습의 백능옥 레지나 자매님


노력봉사 진두지휘 하시는 젬마 수녀님
항상 웃는 모습이  천사같이 아름다운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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