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성지순례 1

2007. 6. 25. 오후 5: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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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서 이스라엘 국경을 넘어서 사진 한컷

 "소금기둥"
롯의 가족을 데리고 나온 그들은 "살려거든 어서 달아나거라. 뒤를 돌아다보아서는 안 된다. 
이 분지 안에는 아무데도 머물지 마라. 있는 힘을 다 내어 산으로 피해야 한다." 하고 재촉하였다.
주님께서 손수 하늘에서 유황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퍼부으시어 거기에 있는 도시들과 
사람과 땅에 돋아난 푸성귀까지 모조리 태워 버리셨다. 
그런데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다보다가 그만 소금 기둥이 되어 버렸다. 

 "자캐오 나무"
"자캐오야, 어서 내려오너라." 주님의 은총이 돌무화과나무 위에 있는 자캐오에게 내렸다. 
이 말씀은 자캐오의 죄스런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고 기쁨이 가득 차게 했다.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오늘 너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될 것이다.
" 예수께서는 자캐오의 집에 머무르시면서 분명하게 말씀하신다. "오늘 이 집은 구원을 얻었다."  

 "쿰 란"
사해의 북서쪽에 있는 쿰란은 사해사본을 기록한 에쎄느파 사람들의 주거지역
이 지역이 발견, 발굴된 때는 1951-1956년이며 천여 점의 토기 그릇들이 발견되었다.
건물 주변에서는 염색집, 옹기장이집, 방앗간과 7개의 저수탱크들이 발견되었으며 
가장 흥미로운 것은 의자, 책상과 함께 말라버린 잉크가 담겨진 잉크스탠드가 있는
기록실을 발견한 것이었다. 


 


 

 
 

 "카파르나움"
예수님은 나자렛을 떠나 카파르나움에서 주로 활동하시며, 공생활을 하신다. 
이곳에서 많은 기적을 행함으로서 그의 신성과 전지전능하심을 나타낸다.
카파르나움터는 1905년 발굴되어 카파르나움 옛 회당을 발견하게 되었다.

 베드로 집터 위에 배 모양의 아름다운 성당이 있다. 

 "갈릴래아 호수"
헤르몬 산의 눈 녹은 물과 단에서 흘러내려 모인 갈릴래아의
호수의 물은 전 이스라엘 땅의 음료수는 물론 농업용수와 공업용수까지 
대부분 충당하는 생명선이다  


 

 '갈릴래아 바다','티베리아 바다','겐네사렛 호수' 또는 바다 등으로 불린다.
갈릴래아는 예수님의 복음 선교 활동의 중심지로 공생애 활동을
바로 이곳 갈릴래아 바다를 중심으로한 약 12개 마을을 중심으로
시작하였으며, 제자들도 대부분 이곳에서 부르심을 받았다.

 "in_Gev Resort"
 이곳은 키부츠에서 운영하는 곳

 주님탄생 예고 대성당

 가나의 혼인잔치 성당

 7쌍의 부부중 회장님 내외를 포함 혼인갱신식을 한 후 기념촬영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신 곳  타볼산

 "베드로 수익권 기념 성당"
'그리스도의 식탁'이라는 뜻을 지닌 멘사 도미니라고 불리는 육중한 바위 위에
1934년 건립된 프란치스코회 경당이 있다.
이 바위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제자들과 함께 빵과 숯불에 구운
생선을 나누어 잡수셨다는 바위이며, 또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향하여
"내 양들을 잘 돌보아라."고 세번 말씀하시고 수위권을 내리신 장소 


 

 "행복선언 - 산상수훈 성당"
갈릴래아 호수 전경이 바라보이는 아름다운 곳 


 

 지중해 에서

 

댓글 2

  • 2007년 6월 25일 오후 9:11

    형제자매님들 모두 행복해보이셔서 좋네요.

  • 2007년 6월 25일 오후 11:52

    성부의 하느님, 성자의 하느님, 성령의 하느님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만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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