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720황현옥07.12.09104-
대림특강(김한석 신부님)
대림특강 (김한석 신부님) PLAY를 누르세요
#720황현옥07.12.09조회 104 - 719황현옥07.12.07971
성당에 눈이 내리면[1]
우리성당에 눈이 내리는 모습 너무 예쁘죠? 우리의 나쁜마음들도 저 하얀눈속에 하나,둘씩 심어 흩어내리게 하소서! 그리고 따뜻한 마음을 빈 곳에
#719황현옥07.12.07조회 97· 1 - 718한명규07.12.0683-
대림특강 제1강
녹음상태가 좋지 않은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718한명규07.12.06조회 83 - 717
신희상07.12.0574-12월은 ...
12월은 / 미카엘 달력 한 장 걸어온 길을 멈춰서 뒤돌아본다. 수첩 뒤척이며 지워진 글과 남아있는 글을 본다. 잘한 것보다 잘못한 것이 많다.
#717신희상07.12.05조회 74 - 716가톨릭교리신학원07.12.0574-
'라틴어' 수강생 모집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톨릭교리신학원( http://ci.catholic.ac.kr )에서 교양교
#716가톨릭교리신학원07.12.05조회 74 - 715정종상07.12.03131-
하느님말고 딴 사람 안계셔요 ㅛㅛㅜㅠㅠ
어느 목사님이 혼자서 등산을 하다가 실족하는 바람에 절벽 밑으로 굴러 떨어졌다. 목사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용케 손을 뻗쳐 절벽 중간에 서 있는
#715정종상07.12.03조회 131 - 714정종상07.12.03811
올챙이적 생각[2]
올챙이 적 생각 어느 날 임금님이 나라 전체를 순시하게 되었습니다 . 들판을 지나다가 어떤 젊은 목동이 염소 치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염소를
#714정종상07.12.03조회 81· 1 - 713김정란07.12.03931
김웅렬 신부님 기도와 찬미의 밤[1]
기도와 찬미의 밤
#713김정란07.12.03조회 93· 1 - 712
신희상07.12.0274-나 자신이 부끄럽다 ...
나 자신이 부끄럽다. / 미카엘 길거리에서 엎드려 물건을 파는 장애인을 보았다. 처음 보는 아주머니 한 분이 빵과 우유를 건네주는 모습이 내 시
#712신희상07.12.02조회 74 - 711
신희상07.11.29731가을 흔적 ...[1]
가을 흔적 / 미카엘 따스한 커피를 맡아본다. 담배 한대 피어물고 창밖을 보니 어깨 움츠린 체 마지막 가을을 달고 가는 모습이 애처롭다. 환풍기
#711신희상07.11.29조회 73· 1 - 710정종상07.11.29922
♤촌년 10만원...ㅠ.ㅠ <펌>[5]
♤촌년 10만원...ㅠ.ㅠ 여자 홀몸으로 힘든 농사일을 하며 판사 아들을 키워낸 노모는 밥을 한끼 굶어도 배가 부른 것 같았고 잠을 청하다가도
#710정종상07.11.29조회 92· 2 - 708
신희상07.11.221221나의 시간 ...[2]
나의 시간 / 미카엘 눈에 묻혀있는 낙엽을 보았다. 마지막 잎새마저 떨어진 은행나무 바람에 날리어 머물 곳 찾아간다. 차가운 바람에 나는 머 뭇
#708신희상07.11.22조회 122· 1 - 707
황현옥07.11.22831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 30가지[2]
1.Don't criticize, condemn or complain. 상대방의 의견에 비판, 멸시, 불평은 하지 마세요. 2. Give hon
#707황현옥07.11.22조회 83· 1 - 706정종상07.11.212031
어느 부부의 이야기[1]
어느 부부의 이야기 나이 스물 여덟, 남자는 어느 사랑하는 여자의 남편이 되었지요. 나이 스물 여섯, 여자는 그 남자의 아내가 되었답니다. 그들
#706정종상07.11.21조회 203· 1 - 705조재형07.11.191412
‘그는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루카 18, 43)[6]
구역 미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구역의 가정에서 구역의 가족들이 함께 미사를 봉헌합니다. 현관 앞에 가득 놓인 신발을 보면서 구역 미사에 함께하는
#705조재형07.11.19조회 141· 2 - 704신희상07.11.16771
가을이 가는 걸까...
친구들아 / 미카엘 그리운 친구들 다 어디로 갔느냐 보고 싶다. 그 옛날 그대로 변한 건 모습이지만 마음은 아직도 어깨동무 그 시절이 그립구나.
#704신희상07.11.16조회 77· 1 - 702황현옥07.11.1598-
나주 율리아교를 아십니까?[1]
'나주율리아교'가 가톨릭 교회를 모독한 내용들 나주성당 '교구장공지문실행위원회' 간행 자료집에서 1) 윤 율리아의 주장과 선전에는 순수성과 진실
#702황현옥07.11.15조회 98 - 임병철07.11.2356-
Re:나주 율리아교를 아십니까?-조선일보 기사 스크렙
나주 피눈물 흘리는 성모상, 가톨릭과 무관 광주대교구 공식입장 발표 기적이라는 주장은 허황 김한수 기자 hansu@chosun.com 천주교 광
#709임병철07.11.23조회 56 - 신희상07.11.1693-
Re:안보신 분들 위하여 사기꾼 나주 동영상을 올립니다.[1]
+찬미예수님 오늘은 날씨가 춥군요. 건강 유의하시고 하시는 일 소원 성취 하소서..평화~ 동영상을 올려드립니다. 자게에다 올렸다가 저작권 문제로
#703신희상07.11.16조회 93 - 701김정란07.11.1378-
피아니스트 위령성월에
위령성월에, 전쟁으로 죽은 많은 영혼들을 위하여 이 노래를 바칩니다 어느 병사의 편지 보세요 주님! 저는 이제껏 주님과 말씀을 나눈 적이 한 번
#701김정란07.11.13조회 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