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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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07.09.23164-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찬미예수님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과 아름다운 형제,자매님...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행복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이 되시길 비옵니다..평화~
#637신희상07.09.23조회 164 - 635임병철07.09.2285-
윤신부님과 함께 했던 날들..... 동영상[4]
윤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 드립니다. -시흥5동성요셉 성당 교우 일동-
#635임병철07.09.22조회 85 - 임병철07.09.2384-
윤신부님 안녕히 가세요
여러분이 받은 하느님의 은총을 헛되게 하지 마십시오. (2고린 6,1)
#636임병철07.09.23조회 84 - 634김정란07.09.21602
전북 돋음볕 마을[2]
안현 '돋음별마을'은 전북 고창군 부안면 송현리에 있는 인구 72명이 사는 자그마한 시골마을이다. 미당 서정주 마을로 더 잘 알려진 곳으로 안현
#634김정란07.09.21조회 60· 2 - 633황현옥07.09.21611
따뜻한 추석[2]
가족간에 사랑이 넘치고 풍요로운 이 계절에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633황현옥07.09.21조회 61· 1 - 632정종상07.09.2169-
형제 자매님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3]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추석 무렵이면 만물이 결실은 맺는 계절이라서 모든 것이 풍족하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
#632정종상07.09.21조회 69 - 631조재형07.09.211682
"시흥 5동에 온지 4일이 되었습니다."[14]
비가 내리던 지난 화요일에 이곳 시흥 5동에 왔습니다. 제가 워낙 성격이 급해서 오자 마자 동사무소에 가서 전입신고를 했습니다. 윤 신부님과의
#631조재형07.09.21조회 168· 2 - 630
김정란07.09.2090-혼자 있을 때에는[2]
조용히 한번 음미해 보세요^^
#630김정란07.09.20조회 90 - 629
조영주07.09.1979-정녕 가을은 봄보다 아름답습니다[2]
가 을이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투명한 가을 분위기는 정을 느끼게 하며 친근감을 주고, 청명한 가을하늘을 향해 해맑게 핀 코스모
#629조영주07.09.19조회 79 - 628허현숙07.09.1977-
그이는 울고
삼종기도에 대한 시인의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는듯,
#628허현숙07.09.19조회 77 - 627황현옥07.09.18135-
가시는 윤신부님과 새로오신 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2]
부임을 축하하는 화환들~ 윤신부님의 마지막 모습 비가오는데도 많은 교우들의 환송속에서 신부님은 홀연히 떠나가셨다. 이어 오시는 신부님을 기다리고
#627황현옥07.09.18조회 135 - 626
김정란07.09.1789-신수 봐 드립니다.~^^[2]
. 마음에 드는 그림을 click해 보세요^^
#626김정란07.09.17조회 89 - 625황현옥07.09.1759-
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
어느 병원 앞의 게시판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전갈에 물렸던 분이 여기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분은 하루만에 나아서 퇴원하였습니다. 또
#625황현옥07.09.17조회 59 - 624황현옥07.09.17911
윤종국 신부님 마지막 교중 미사[1]
윤종국 마르꼬 신부님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옆에서 항상 일을 도와 주시던 정해종 세바스티아노 총회장님 그리고 사목위원, 구역장 봉사자 여러분 좋은
#624황현옥07.09.17조회 91· 1 - 623서형원07.09.17851
건강하십시요!!![1]
신부님! 나의 신부님 우리 가정의 신부님 우리 성당 모두의 신부님 언제 어디서나 예수님을 닮으려고 노력하시는 신부님. 저희 가정과 모든 신자들께
#623서형원07.09.17조회 85· 1 - 622황현옥07.09.17871
신부님과 함께 "카나 홀 에서"[1]
이곳이 막 단장을 끝낸 카나 홀 입니다. 사목위원들과 성당의 봉사자들과 함께 여성구역에서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울뜨레야 간사 유
#622황현옥07.09.17조회 87· 1 - 621
신희상07.09.16133-윤종국 마르꼬신부님, 기억에 간직합니다...[3]
+찬미예수님 형제,자매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본당 주임신부님인 윤종국 마르꼬신부님 마지막 교중미사입니다. 윤마르꼬신부님... 늘 낮은곳으로 가소
#621신희상07.09.16조회 133 - 620정종상07.09.1471-
어머니의 자식 사랑[1]
어머니의 한쪽 눈 청년은 어머니와 단둘이 살았습니다 . 그런데 어느 날 청년은 외출에서 돌아오다가 뜻하지 않게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 소식을
#620정종상07.09.14조회 71 - 619황현옥07.09.1074-
최고의 다이어트
다이어트 한번 같이 해보실래요?
#619황현옥07.09.10조회 74 - 618
신희상07.09.07135-고생하셨습니다...윤종국 마르꼬신부님...[1]
+찬미예수님 형제,자매님 안녕하세요. 윤종국마르꼬신부님이 인사발령을 받아 서소문 성지 관장으로 9/18 가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벌써 시간이
#618신희상07.09.07조회 1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