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700정종상07.11.09104-
아름다운 가을 아침[3]
아름다운 가을 아침 (슬라이드 쇼) 아름다운 가을 아침 (슬라이드 쇼) 글쓴이: 올치 번호 : 1736 조회수 : 27 다운로드 창 실행 - 실
#700정종상07.11.09조회 104 - 699정종상07.11.0883-
스스로 만드는 향기[1]
스스로 만드는 향기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 당신이 갖고 있는 향기가 사람들에게 따스한 마음이 배어 나오게 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699정종상07.11.08조회 83 - 698신희상07.11.0799-
가을 밤은 누가 울리나...[2]
선릉에서 / 미카엘 그 긴 세월 녹아든 선릉 은행잎은 노랗게 물들어 하나둘씩 추억을 버린다. 붉게 물든 단풍은 외로이 버티지만 바람에 끝가지가
#698신희상07.11.07조회 99 - 697
정종상07.11.07156-월매의 꿈풀이.........피그말리온 효과[2]
춘향이 옥에 갇혀 고생을 하고 있는데 어느날 꿈을 꿉니다 . 복사꽃이 바람에 눈처럼 날리면서 떨어집니다 . 얼굴을 비추던 거울이 산산조각이 납니
#697정종상07.11.07조회 156 - 696황현옥07.11.0688-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라[3]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라 살다보면 자존심 상할 때가 참 많다. 동창 모임에 나갔는데, 학교 다닐 때 공부는 지지리도 못하던 얼빵한 친구가 고급
#696황현옥07.11.06조회 88 - 695정종상07.11.0598-
영암월출산 천황봉 등정[8]
지난 토요일 옛날 직장 동료들과 영암에 있는 월출산을 다녀왔습니다. 카메라에 문제가 생겨 좋은 사진을 올리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해발 809M
#695정종상07.11.05조회 98 - 694황현옥07.11.041131
마음에 새기는 소리[6]
벽산아파트에서 내려다 본 노을빛입니다. 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이라서 장보다가 막 집으로 달려가 카메라 들고 후다닥 내려오니 이미 이전의 그 모습은
#694황현옥07.11.04조회 113· 1 - 693신희상07.11.0483-
모니카회, 평화를 빕니다....
+찬미예수님 오늘은 행복한 주일입니다. 주님의 일을 하시는 모니카회원님들의 아름다운 손이 '주님 보시기에 좋았다.' 란 주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693신희상07.11.04조회 83 - 692황현옥07.11.03135-
풍수원 성당 일일 피정[2]
주님, 저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치시니, 주님 앞에서 넘치는 기쁨을 누리리이다.
#692황현옥07.11.03조회 135 - 691정종상07.11.0185-
불평하는 사람[2]
불평하는 사람 당신은 불평불만으로 가득 찬 사람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 하늘을 보며 한숨을 내쉬며 자신의 처지나 환경을 탓하며 사는 사람이
#691정종상07.11.01조회 85 - 690신희상07.10.3182-
시월의 마지막 밤은...[1]
겸손은 / 미카엘 겸손은 흐르는 물처럼 자기 자신을 낮은곳으로 찾아가는 거 예수님처럼 제자에게 몸을 낮추어 발을 씻기듯 너희도 그렇게 하라는 귀
#690신희상07.10.31조회 82 - 689정종상07.10.3181-
욕심은 만족을 모른다[4]
욕심은 만족을 모른다 . 결코 시들거나 지는 법이 없는 전설의 꽃 아마란트는 아름답지도 않고 향기마저 없었습니다 . 그 아마란트가 자리한 바로
#689정종상07.10.31조회 81 - 688황현옥07.10.29240-
"가계(家系)치유 기도, 교리에 어긋나 "[6]
주교회의는 일부 단체의 피정이나 성령기도회 등에서 행해지는 가계치유 기도(강의)는 가톨릭 교회 정통 가르침에 어긋나는 이설로 신자들의 건전한 신
#688황현옥07.10.29조회 240 - 687
정종상07.10.2989-우리 며느리의 죄[3]
어느 가정이 모두 예수님을 믿는 성가정이었다. 마지막으로 시어머니가 교리를 받게 되었는데, 먼저 믿음의 학식이 많은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교리
#687정종상07.10.29조회 89 - 686
신희상07.10.28157-가을의 향수, 그 그리움을 담아서 ...[4]
관악산 가을 / 미카엘 관악산 입구부터 가을의 향기가 난다. 즐거운 가족과 웃음이 가득한 사람들 낙엽을 머리에 두르고 이마에 구슬처럼 땀방울이
#686신희상07.10.28조회 157 - 685신선자07.10.26176-
♣절두산성지♣
'본당일치의 날 절두산성지에서
#685신선자07.10.26조회 176 - 684신선자07.10.26189-
♣연풍성지♣
신부님과함께하는 연풍성지순례
#684신선자07.10.26조회 189 - 683정종상07.10.2586-
오죽헌 관광
얼마 전 강릉에 있는 오죽헌을 다녀 온 사진입니다. 함께 감상하세요. 강릉 앞바다 강릉 오죽헌 율곡선생 유적 정화 기념비 오죽헌의 이모저모 오죽
#683정종상07.10.25조회 86 - 682
황현옥07.10.25106-커피가 그리운 날
커피가 그리운 계절 입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카푸치노를 좋아하시나요? 아님 원두커피를 좋아하시나요~ 전 당연히 달콤하고 부드러운 카푸치노이지요
#682황현옥07.10.25조회 106 - 681정종상07.10.2491-
행복한 시간표[1]
행복한 시간표 지혜로운 사람은 어제나 시간을 잘 활용합니다 . 당신도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시간을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
#681정종상07.10.24조회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