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660황현옥07.10.05224-
죽음과 싸우며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서 선교활동하는 이상원 신부
아프리카 시에라리온 마케니 교구장 비구니 주교님과 함께 가슴뿌나 공소 이상원 신부님이 미사 후 가바파 마을 주민과 함께 죽음과 싸우며 아프리카
#660황현옥07.10.05조회 224 - 659신희상07.10.04242-
나는 어디에 있을까!! / 조재형[1]
나는 어디에 있을까!! / 조재형 저는 5대째 천주교를 믿는 구교 집안에 태어났습니다. 3남 1녀 중에 3남으로 태어났고 동생은 여동생이 있습니
#659신희상07.10.04조회 242 - 658조영주07.10.0383-
인간의 본성
노스님이 갠지스 강가에 앉아서 시를 암송하고 있었다. 그때 나무 위에 있던 전갈 한 마리가 강물에 빠져 버렸다. 전갈이 허우적대는 모습을 지켜본
#658조영주07.10.03조회 83 - 656임병철07.10.03103-
나눌 수 있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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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임병철07.10.03조회 103 - 655김정란07.10.03139-
이 가을[1]
한번 귀 기울여 보세요^^
#655김정란07.10.03조회 139 - 654신희상07.10.013171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조재형[5]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조재형 한동안 이 노래를 많이 불렀습니다. 멜로디와 가사가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생각합니다. 난 정말 사
#654신희상07.10.01조회 317· 1 - 653조재형07.09.30245-
하느님의 사랑...[7]
주일학교 노래 중에 이런 노랫말이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 신기하고 놀라워 오오 크신 사랑...' 아이들이 부를 때 참 귀엽고, 예뻤습니다.
#653조재형07.09.30조회 245 - 652신희상07.09.30251-
10월을 준비하면서 / 조재형[1]
10월을 준비하면서 / 조재형 교회는 10월을 로사리오 성월 로 정했습니다. 묵주기도는 예수님의 생애를 묵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기도입니다. 돌
#652신희상07.09.30조회 251 - 651황현옥07.09.30279-
서초동 교우분이 절두산 성지 도보순례를 하면서 쓴 글입니다.[1]
절두산 성지 도보 순례기-순교자의 가상 체험 서초3동 성당 본당의 날을 맞이하여 9월15일 본당에서부터 절두산 성지까지 도보로 순례를 하였다.
#651황현옥07.09.30조회 279 - 650황현옥07.09.301391
평화누리 공원에서 동영상[3]
잠깐 가을을 맞이해 보세요^^
#650황현옥07.09.30조회 139· 1 - 649
신희상07.09.29152-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영명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형제,자매님. 오늘은 수호대천사 축일입니다. 미카엘,가브리엘,라파엘. 본당 주임신부님인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영명 축일
#649신희상07.09.29조회 152 - 648신희상07.09.29232-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 조재형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 조재형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요즘 읽은 책입니다. 이 책은 시 한편을 소개하면서 자신의 느낌을 담담하게 적고 있습니
#648신희상07.09.29조회 232 - 646신희상07.09.28249-
아 옛날이여! / 조재형[3]
아 옛날이여! / 조재형 아 옛날이여! 라는 노래는 제가 군대에 있을 때 고참이 들려주던 기상음악이었습니다. 가수 이 선희 의 청아한 목소리가
#646신희상07.09.28조회 249 - 645신희상07.09.27233-
사는 게 무엇인지 / 조재형[1]
사는 게 무엇인지 / 조재형 어릴 때, 공부를 잘 못했습니다. 그런데 작은 아버님께서 10등 안에 들면 자전거를 사준다고 하셨습니다. 아마 제가
#645신희상07.09.27조회 233 - 642
신희상07.09.26163-행복의 나라로...
행복의 나라로 / 한대수 장막을 걷어라 나의 좁은 눈으로 이 세상을 더 보자 창문을 열어라 춤추는 산들바람을 한번 더 느껴보자 가벼운 풀밭 위로
#642신희상07.09.26조회 163 - 641
임병철07.09.24163-의리[2]
친한 친구가 길을 건너다 거대한 물체에 부딪혀 쓰러졌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죽음'의 존재를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습니다. 발로 툭툭 쳐 보
#641임병철07.09.24조회 163 - 640조재형07.09.24213-
오랜만에...[7]
교구청에 있을 때도 주일 미사는 하루에 한대만 봉헌했습니다. 캐나다에 있을 때도 주일 미사는 하루에 한대만 봉헌했습니다. 5년만에 토요일, 주일
#640조재형07.09.24조회 213 - 한나오미07.09.2789-
Re:오랜만에...
힘드시겠지만 행복하신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하느님의 사랑... 많은 분들과 나누시는 신부님이시길 바랍니다. 주님이 항상 신부님과 함께 하시길..
#644한나오미07.09.27조회 89 - 639황현옥07.09.232252
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 첫교중미사 및 영명축일[4]
오늘은 가브리엘 신부님의 부임 후 첫 교중미사이며 영명축일을 기념하는 날 입니다. 400여명의 많은 교우분들이 신부님의 부임을 축하하러 모였습니
#639황현옥07.09.23조회 225· 2 - 638신희상07.09.233011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부임을 환영합니다...[1]
+찬미예수님 형제,자매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쁜날입니다. 새로 부임해오신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환영식과 영명축일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아래는
#638신희상07.09.23조회 301·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