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597김동성07.06.2777-
좋은시 감상[1]
♡ 당신을 사랑해서 ♡ 詩 안성란 / 낭송 김은주 비를 좋아하는 사람은 눈물이 많은 사람이며 파란 하늘을 좋아하는 사람은 밝고 활발한 성격을 가
#597김동성07.06.27조회 77 - 596황현옥07.06.27111-
이스라엘 성지순례 2
시온의 문 예루살렘 성은 현재 예루살렘의 동편에 위치하고 34개의 망루와 함께 높은 성벽으로 병풍처럼 완전히 둘러싸여 있다. 성벽은 퇴적암과 돌
#596황현옥07.06.27조회 111 - 595황현옥07.06.25117-
이스라엘 성지순례 1[2]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국경을 넘어서 사진 한컷 소금기둥 롯의 가족을 데리고 나온 그들은 살려거든 어서 달아나거라. 뒤를 돌아다보아서는 안 된다.
#595황현옥07.06.25조회 117 - 594
신희상07.06.24114-견진성사 받으신 형제자매님 축하드립니다....[1]
+찬미예수님 오늘은 성 세례자 요한 탄생 대축일입니다... 시흥 5동 성요셉 성당...첫 견진성사일입니다... 견진성사 받으신 모든 형제 자매님
#594신희상07.06.24조회 114 - 593황현옥07.06.21121-
이집트 성지 순례[2]
이태리 로마에 도착 하루밤 묵은 후 이집트로 출발하기 위해 공항에 모여있슴 이집트 공항에서 이제 실감이 나네요^^ 이집트 고고 박물관 고대 이집
#593황현옥07.06.21조회 121 - 592서형원07.06.13103-
14지구 빈첸시오회 노력봉사를 다녀와서.....
행운목의 만개한 모습 (집에서 휴대폰으로 찰칵 ) 찬미예수님! 14지구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에서 경기도 양주에 있는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
#592서형원07.06.13조회 103 - 591서형원07.06.1363-
14지구 빈첸시오회 노력봉사
14지구 회장님과 함께 식사와 담소 할머님들을 위한 국악 한마당 할머님들의 신나고 즐거운 모습이 언제나 지금과같이........ 할머니 항상 힘
#591서형원07.06.13조회 63 - 590서형원07.06.1357-
14지구 빈첸시오회 노력 봉사
오전 작업후 점심시간 (반찬을 제일 많이 준비한 레지나 자매님 맛잊게 잘 먹었습니다) 우리 부회장님(이한홍 요셉)의 바닥 청소 힘든줄 모르고 열
#590서형원07.06.13조회 57 - 589
신희상07.05.29113-미카엘은 ...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형제자매님... 신희상미카엘입니다. 늘 한 곳에서 무엇을 할까 고민을 많이 해봅니다. 5월도 어느덧 시간이 흐르고있
#589신희상07.05.29조회 113 - 588
임병철07.05.2367-새길수록 아름다운 글
새길수록 아름다워 지는 글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
#588임병철07.05.23조회 67 - 587황현옥07.05.18701
사랑 한 수 배웠습니다.[2]
사랑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5월도 어느새 중반에 접어들었습니다. 요즘 복음 말씀도 우리를 사랑에로 초대하고 있습니다. 함께
#587황현옥07.05.18조회 70· 1 - 585황현옥07.05.16631
두눈을 가린 스승[1]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동맹휴학을 일으켰다. 학생들은 자신들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다소 체벌을 심하게 한 생활지도 교사를 해직시키라고 요구했다.
#585황현옥07.05.16조회 63· 1 - 584박연수07.05.0286-
빈첸시오회 창립총회에 초대합니다.[2]
빈첸시오회가 8차의 준비모임을 끝내고 드디어 5월 6일11시 미사후 (12시 30분)에 소성전에서 창립총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불안과 긴장이 어
#584박연수07.05.02조회 86 - 583신희상07.05.0280-
빈첸시오에 가입하면서...[2]
+찬미에수님 안녕하세요. 형제자매님. 어제 비가 온후 오늘은 날씨가 화창합니다. 어제는 제가 성당에서 빈첸시오에 가입했습니다. 늘 지켜보아주시고
#583신희상07.05.02조회 80 - 582황현옥07.04.28105-
우리성당 첫 혼배성사[2]
4월의 마지막주 토요일에 우리성당에서 첫 혼배성사가 있었습니다. 꽃으로 단장된 성전 내부 참 아름답습니다. 신부 김승숙 소화데레사, 신랑 우진호
#582황현옥07.04.28조회 105 - 581신희상07.04.27102-
우리 안나가 첫 복사를 서던날...[2]
백인권 주복사와 함께~ 유인창신부님과 함께~ 윤종국마르꼬신부님 영명축일에 곱게 한복을...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벌써 여름인거 같은 날씨입니
#581신희상07.04.27조회 102 - 580황현옥07.04.2565-
행복한 마음 주머니
얼마 전 정말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올해 일흔아홉이 되신 할머니 한분이 계십니다. 오래도록 냉담하시다가 다시 성당에 나오기 시작한 것이
#580황현옥07.04.25조회 65 - 579황현옥07.04.22101-
신부님 영명축일[4]
신부님 축일 축하 드립니다. 신부님이 오신지 벌써 3여년이나 되었답니다. 여성 총구역장님 영적예물 전달 성가대 물적 예물 드림
#579황현옥07.04.22조회 101 - 578황현옥07.04.1970-
바람꼬리에 핸들을 묶고[1]
아들! 사제가 되기 전에는 신자들이 다 좋아 보여. 그런데 사제가 되면 신자들이 다 착한 것만은 아니란 걸 알아야 해. 더 중요한 것은 아들 스
#578황현옥07.04.19조회 70 - 577서형원07.04.1985-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의 본질 헌신적 사랑에 투신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는 정의와 사랑의 정신 안에 개인 대 개인의직접적 관계를 통하여 고통
#577서형원07.04.19조회 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