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에 흔들리지 않고 평정을 유지하며 성모님처럼 온유하며 사랑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2007. 11. 4. 오후 9:48:07
사람들하고 대화를 하다보면 아슬아슬 할때가 참으로 많습니다. 내 의도와는 상관없이 받아들여지는 것들때문에 우리는 많은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언어로 설득을 시키면 되는 걸 불끈 솟아나는 내 안의 감정에 치우쳐 둘 다 상처투성이가 되어 버린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center><IMG src="http://bbs.nate.com/files/bbs/images/general/life03_n/6/lady_mumble[20040126144111].gif">
감미로운 음악, 향이 좋은 커피 그리고 정을 나누는 대화... 정말 가을이 깊어가네요..
노을 빛 마음에 듭니다...평화~
가을에는 이런 노을빛을 흐린날을 제외하고는 이곳에서는 매일 매일 볼 수가 있지요~
사랑하고 가기도 바쁜 시간 ,미움과 갈등을 훨훨 벗어버리고 예쁘게 사랑만하고 가기도 바쁜 세월 우리 아름답게 그냥 그렇게 사랑만 하다 가기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