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원 성당 일일 피정

2007. 11. 3. 오후 7:32:42

글자


 
 
 
주님, 저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치시니,
주님 앞에서 넘치는 기쁨을 누리리이다.
 
 
 
 
 
 

댓글 2

  • 2007년 11월 3일 오후 9:07

    아름다운 사진, 아름다운 마음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 2007년 11월 6일 오후 11:44

    그 곳, 풍수원 성당을 지난 MT때 가 보았읍니다.의자없는 본당,낡은 문,고어체로 쓰여진 십자처,그리고 가을에 뭍혀 있던 성당의 모습이 기억에 오래 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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