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786박연수08.02.10831
목마와 숙녀 (낭송 : 박인희)---동영상(7080)[2]
학창시절에는 단지 이시가 언어의 표현과 서정적 이미지에 반해서 좋아했는데 지금와서 꼼꼼히 읽어보니 버어지니아 울프의 비참한 생애(우울증적 정신병
#786박연수08.02.10조회 83· 1 - 785정종상08.02.10651
맛 없으면 돈 안 받아요[1]
맛 없으면 돈 안 받아요 . 어느 날 중국 음식점에 할아버지와 초등학교 3학년쯤 되어 보이는 아이가 왔다. 점심시간이 막 자나간 뒤라 식당에서는
#785정종상08.02.10조회 65· 1 - 784정종상08.02.09611
5빼기 3은 무엇일까요?[2]
천안 만일사라는 절의 주지로서 전국 인연있는 곳에서 자비명상을 지도하고 계시는 마가 스님의 재미있지만 의미있는 일화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
#784정종상08.02.09조회 61· 1 - 783정종상08.02.09521
상인과 오아시스[1]
상인과 오아시스 사막을 오가며 장사하는 한 아라비아 상인이 어느날 실수로 잘못 든 길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했다 . 알고 보니 그 길은 사막을 가로
#783정종상08.02.09조회 52· 1 - 782임병철08.02.081782
나무를 심은 사람[4]
(* 나무를 심은 사람- 칸 영화제 초청 상영과 아카데미상을 포함 32개의 상을 수상) 작품의 무대가 된 프로방스는 실제로 바람이 많고 황량한
#782임병철08.02.08조회 178· 2 - 781황현옥08.02.08913
김웅렬 신부님 강론[3]
출처 : http://cafe.daum.net/thomas0714
#781황현옥08.02.08조회 91· 3 - 780조재형08.02.071621
새해 인사![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우리 민족의 명절인 '설날'입니다. 만파식적에 대한 이야기로 새해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신라 제31대 신문왕이
#780조재형08.02.07조회 162· 1 - 779
신희상08.02.05109-생명의 소리...[2]
생명의 소리 / 미카엘 바람이 전하는 소식을 들었다. 불같은 해에게 따스함을 느꼈다. 얼어붙은 대지에 숨소리를 들었다. 잠자던 물소리 깨어남을
#779신희상08.02.05조회 109 - 777정종상08.02.01681
마음에 등대하나 세우며[2]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무엇을 들었다고 싶게 행동하지 말고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여 이치가 명확할 때 과감히 행
#777정종상08.02.01조회 68· 1 - 776정종상08.02.01621
나이로 살기보다는 생각으로 살아라.[2]
나이로 살기보다는 생각으로 살아라. 99℃사랑이 아닌 100℃사랑으로 살아라 속담에.. 『밥은 봄처럼, 국은 여름처럼, 장은 가을처럼, 술은 겨
#776정종상08.02.01조회 62· 1 - 775정종상08.02.0163-
웃으면 살맛나요[3]
웃으면 살맛나요 多不有時 (다불유시) 한적한 길을 지나던 등산객이 길 옆에 있던 쪽문에 多不有時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았다 . 많고, 아니고, 있
#775정종상08.02.01조회 63 - 774정채원08.02.01571
주는 것은 아름답다[1]
* 주는 것은 아름답다 *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은 행복한 마음에서 싹트는 것입니다. 받으르고만 하는 마음속엔 거짖 스러움만 있을 뿐 평화
#774정채원08.02.01조회 57· 1 - 773박연수08.02.011741
시 감상 ( 황혼:이육사)-배경음악 너무 좋아요!![2]
황 혼 - 이 육 사 - 내 골방의 커튼을 걷고 정성된 마음으로 황혼을 맞아들이노니 바다의 흰 갈매기들같이도 인간은 얼마나 외로운 것이냐. 황혼
#773박연수08.02.01조회 174· 1 - 772황현옥08.01.28125-
신부님 이렇게 빨리 이별할 줄 몰랐어요
아름다운 은퇴 작은 자매의 집 원장 '문정현 신부'의 은퇴미사에 정의구현 사제단 소속 20여명의 신부님이 함께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작은 자
#772황현옥08.01.28조회 125 - 770조재형08.01.261982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예수님께 보낸 편지입니다.[5]
이번에 첫 영성체를 한 아이들이 예수님께 드린 편지입니다. 너무 예쁘고 귀엽죠! 아이들과 함께 해주신 교리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안
#770조재형08.01.26조회 198· 2 - 769정채원08.01.25912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1]
*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 단한번의 만남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미래의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아무 말 없이
#769정채원08.01.25조회 91· 2 - 768박연수08.01.241091
아리랑-"한"이 승화 환희와 희열로 녹아 장엄함으로[4]
이지수씨의 아리랑 변주곡 체코 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협연, 피아노연주~~~ 감동 그 자체입니다.
#768박연수08.01.24조회 109· 1 - 766
박연수08.01.22861<명상음악 > 풀룻의 맑은 소리로 겨울아침을 시작합시다.[3]
겨울 아침의 정경 ( 유 은 선)
#766박연수08.01.22조회 86· 1 - 765신희상08.01.2276-
대한<大寒> 눈꽃이 내린다 ...[2]
대한 大寒 눈꽃이 내린다. / 신희상 시와노래 하얀 눈꽃이 내린다. 간밤 어두움을 내리는 눈에 덮어버렸다. 하얗게 하얗게 모든 것을 덮어버린다.
#765신희상08.01.22조회 76 - 763황옥연08.01.2091-
축일[2]
우리 본당 모든 아네스 자매님들과 세바스찬 형제님들의 본명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영적 꽃다발 을 헌화회가 드립니다
#763황옥연08.01.20조회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