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와 숙녀 (낭송 : 박인희)---동영상(7080)

2008. 2. 10. 오후 6: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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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학창시절에는 단지 이시가 언어의 표현과

서정적 이미지에 반해서 좋아했는데

지금와서 꼼꼼히 읽어보니

버어지니아 울프의 비참한 생애(우울증적 정신병으로 자살한것으로 알려짐)에

각 연마다 울프의 죽음에 대한 비통한 심정이 표현된듯 하네요~~

아무튼 옛날을 추억하시면서 즐겁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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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08년 2월 10일 오후 7:31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사순 시기 ...십자가를 지리라 봅니다...저두...

  • 2008년 2월 10일 오후 7:45

    미카엘형제와 이렇게 이야기 하니 바로 옆에 계신것 같아요~~매일매일 좋은 일만 있으시길...

이야기가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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