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소리...

2008. 2. 5. 오전 10:14:21

글자


 


생명의 소리 / 미카엘


바람이 전하는 소식을 들었다.
불같은 해에게 따스함을 느꼈다.
얼어붙은 대지에 숨소리를 들었다.
잠자던 물소리 깨어남을 들었다.

일어나라!
일어나라!

생명을 부르는 소리를 들었다.
그것은 하나가 되어 감을 느꼈다.
생명, 온몸이 감전이 되듯 느꼈다.

나는
생명이 움트는 환희의대지에 서있다.
하느님이 만든 대지에 사랑을 느꼈다.

깨어라!
깨어나라!

 

 

댓글 2

  • 2008년 2월 5일 오후 7:19

    생명이 움트는 봄을 노래한듯 합니다. 우리의 마음에도 새생명이 움틀수 있게 사랑의 자양분을 채워야 겠지요. 건강하세요~~

  • 2008년 2월 9일 오후 3:59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주님 사랑 가득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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