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렬 신부님 강론

2008. 2. 8. 오후 12: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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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cafe.daum.net/thomas0714
 

댓글 3

  • 2008년 2월 8일 오후 5:07

    +찬미 예수+감사 합니다.저도 어서가 그동안 미워했던 자매님 찼아!!!

  • 2008년 2월 9일 오후 1:25

    신부님의 강론을 테입으로 몇번 들은적은 있으나 화면으로는 처음입니다. "누구나 동정심은 있으나 이웃사랑의 실천과 그 실천이 믿음의 완성"이라는 말씀이 절절히 와 닿았습니다.

  • 2008년 2월 9일 오후 3:57

    무자년 주님 사랑 가득하시옵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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