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cafe.daum.net/thomas0714
김웅렬 신부님 강론
2008. 2. 8. 오후 12:30:17
글자

2008. 2. 8. 오후 12:30:17
+찬미 예수+감사 합니다.저도 어서가 그동안 미워했던 자매님 찼아!!!
신부님의 강론을 테입으로 몇번 들은적은 있으나 화면으로는 처음입니다. "누구나 동정심은 있으나 이웃사랑의 실천과 그 실천이 믿음의 완성"이라는 말씀이 절절히 와 닿았습니다.
무자년 주님 사랑 가득하시옵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