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850정종상08.05.07100-
사람을 바라보는 법
#850정종상08.05.07조회 100 - 849정채원08.05.0485-
잊지 않게 하소서 / 이경식
잊지 않게 하소서 / 이경식 세상에서의 삶에취해 천국을 버리는 자가 되지않게 하소서 나의 교만으로 이웃의 마음을 현혹하지 않으며 나의 믿음으로
#849정채원08.05.04조회 85 - 848임병철08.05.031061
평화신문5월4일- 바자 기사
우리 본당의 바자회기사 발췌입니다.
#848임병철08.05.03조회 106· 1 - 847박연수08.05.02184-
클릭하시면 "기쁨의 향기"(프레드릭 Delaure)를 맡으실 수 있습니다.[1]
프레드릭 Delarue 의 Symphony Of Light 모짜르트--The Scents of Joy(기쁨의 향기) 흐르는 계곡가 물소리 들으며
#847박연수08.05.02조회 184 - 846정종상08.05.02100-
가난한 마음의 행복[1]
가난한 마음의 행복 마음이든 ,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846정종상08.05.02조회 100 - 845정종상08.04.3085-
사랑의 공식 -펌-[1]
사랑의 공식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면 그것은 만남 입니다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빼면 그것은 그리움이죠 내가 가진 것
#845정종상08.04.30조회 85 - 844김정순08.04.291491
가정 학교 교육을 마치고..[1]
천지를 창조하신 하느님께서도 모든 사람이 행복하길 원하셨던 것처럼, 가정 분과장을 포함한 열세명의 자매들과 서울대교구 가정 사목부에서 준비한 4
#844김정순08.04.29조회 149· 1 - 842정종상08.04.29148-
오늘[1]
오늘 -토머스 칼라일(영국 문학가이며, 관념 철학자)- 어제는 이미 과거 속에 묻혀 있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는 날이라네 우리가 살고 있는 날은
#842정종상08.04.29조회 148 - 841조경아08.04.28197-
바자회[2]
바자회가 열리는 날이라 며칠 전부터 일기예보에 퍽이나 신경이 쓰였는데 아뿔싸! 비가 내리다 개이다 몇 차례. 모니카 회원들은 귀찮은 기색도 없이
#841조경아08.04.28조회 197 - 840정종상08.04.28120-
진정한 겸손 -펌-[1]
진정한 겸손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향기로 힘든 생활에 지친 우리들의 마음을 달래 주는 과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울퉁불퉁 찌그러지고
#840정종상08.04.28조회 120 - 838임병철08.04.27112-
내일,아니 오늘 바자가 열리는날.
비바람에 헝크러진 준비. 여럿의 봉사자가 애를 쓰고 기를 쓰며 다시 세우고 정리 했습니다. 이제 날이 밝으면 바람도 잦아들며 따스한 햇빛 속에
#838임병철08.04.27조회 112 - 황현옥08.04.27247-
성전 기금 마련을 위한 어울림 나눔의 바자회[1]
아침부터 잔뜩 찡그린 날씨 11시쯤부터 비가 추적추적내리기 시작 성전 밖에서 먹거리와 행사준비를 하던 형제.자매들이 후다닥 뛰어다닌다. 바자회
#839황현옥08.04.27조회 247 - 황현옥08.04.29157-
성전 기금 마련을 위한 어울림 나눔의 바자회 동영상
함께 보세요^^
#843황현옥08.04.29조회 157 - 837강미영08.04.25183-
"축복" 받으셨네요
오늘아침 천둥번개도 치고 비도와서 너무 꿀꿀하고 기분이 우울했는데... 방송에서 어떤 목사님의 강의였지만 너무 좋아서 기억에 남는 부분을 정리
#837강미영08.04.25조회 183 - 836정종상08.04.251341
믿음 자리 <한가한 부서>[2]
■ 믿음자리 ■ 한가한 부서 하늘나라에 갓 도착한 영혼이 성 베드로의 영접을 받았습니다. 성인은 영혼에게 하늘나라를 두루 구경 시켰습니다. 둘이
#836정종상08.04.25조회 134· 1 - 835정종상08.04.25132-
비교하지 마십시오 -법정 스님-[2]
비교하지 마십시요 - 법정 누구보다 더 잘 나고 싶고 누구보다 더 아름답고 싶고 누구보다 더 잘 살고 싶고 누구보다 더 행복하고 싶은 마음들 우
#835정종상08.04.25조회 132 - 834황현옥08.04.241371
비움
마음의 짐을 풀어 놓고자 모든것을 우리 주님께 맡기고자 하지만 그래도 움켜쥐고 있는 것들..... 이제서야 주님께 내어 드리겠습니다. 요즈음 성
#834황현옥08.04.24조회 137· 1 - 833박향옥08.04.211182
한없이 넘치신 주님 감사드립니다...[1]
작은섬에 공소가 있어요 제가 다녔던 금산공소예요... 처음엔 성전이 없어서 남의 식당홀이나 돌아가면서 몇몇분의 집에서 미사를 드렸어요.. 할아버
#833박향옥08.04.21조회 118· 2 - 832조재형08.04.212681
인연(因緣)[4]
오늘 인천에 있는 해명 보육원 엘 다녀왔습니다. 15년 전에 함께 지냈던 본당 신부님께서 그곳에서 안식년 을 지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오스트리
#832조재형08.04.21조회 268· 1 - 831서민원08.04.21124-
고가도로 밑에 철구조물
부활 기간입니다. 봄 바람 불고 어제는 419입니다. 대학 다니면서 나는 수유리에 있는 그곳에 몇번 갔습니다. 그리고 방송이나 신문상으로 그런
#831서민원08.04.21조회 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