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830김정순08.04.201551
소녀와 신부님[2]
조용한 시골 자그마한 동네에 초등학교에 다니는 소녀가 있습니다. 소녀가 사는 동네에는 1가구만 빼고 모두가 천주교 신자입니다. 그 소녀는 학교를
#830김정순08.04.20조회 155· 1 - 829정종상08.04.1799-
꽃[2]
꽃 나는 꽃입니다 . 꽃은 나비에게 주고 꿀은 솔방벌에게 주고 향기는 바람에 날려 보내요 . 하지만 나는 잃은 것이 없습니다 . 가을이 오면 풍
#829정종상08.04.17조회 99 - 828황현옥08.04.16931
고기리에서[1]
목련의 화려하고 우아함이 절정입니다. 앵두나무예요^^ 봄에 피는 나무들은 어쩜 그렇게도 비슷한지. 앵두나무꽃, 벗꽃, 사과나무꽃, 살구꽃, 배꽃
#828황현옥08.04.16조회 93· 1 - 827
정종상08.04.1481-아버지를 지게에 업고 금강산을 유람한 아들[4]
★아버지를 지게에 업고 금강산을 유람한 아들★ 온몸 피멍에도 아버지 마음껏 구경 기뻐 [중앙일보] 아흔을 넘긴 아버지를 지게에 태워 금강산 유람
#827정종상08.04.14조회 81 - 826
변진영08.04.1475-향기쑥국 끓이는법
오늘 의 요리명 : 향기 쑥국 백운호수 쪽에서 점심 약속이 있어 친구들이랑 남은시간에 청계산 주변에서 쑥을 캐기로 하고 바구니랑 도구를 준비 해
#826변진영08.04.14조회 75 - 825서민원08.04.14111-
저녁 미사 후 청년들 보고
지금 시간이 12 시 34분입니다. 오늘 저녁 미사 보고 왔습니다. 신부님 자꾸 뵈니까 그런 생각 듭니다. 저 모습이 내 모습이어야 했는 데 하
#825서민원08.04.14조회 111 - 824황현옥08.04.121021
봄의 향연속으로[5]
목련나무에 새순이~~ 두해전에 1층에 사는 사람들이 무자비하게 베어 놓은 나무인데... 그래도 봄이되니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몫을 하네요. 단풍
#824황현옥08.04.12조회 102· 1 - 823
김정란08.04.11213-잘가, 사랑해 여보
이들이 연년생 둘째를 가졌을 무렵, 대장암 진단으로 이미 한쪽 대장을 잘라낸 남자는 그 후 기적적으로 건강한 생활을 한다. 그러나 몇년이 지나,
#823김정란08.04.11조회 213 - 822
변진영08.04.10215-예수님과 함께한 바자 티켓 체험기[5]
성전건립 기금 조성을 위한 바자회 티켓 100장이 10구역 1반에 할당되어 반장인 내게 전달되어 왔다. 20 세대 안팎인 반원들께 골고루 배분해
#822변진영08.04.10조회 215 - 821황현옥08.04.09821
spring
개나리가 이제 막 피었네요 수선화 단풍나무 옥잠화 벤지 돌나물 갑자기 확 더워진 날씨때문에 몸이 적응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오늘 꼬옥 투표하시고
#821황현옥08.04.09조회 82· 1 - 820
기경애08.04.011672가진것없어도 남에게 줄수있는 7가지[4]
첫째 - 화안시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이요 둘째 - 언시 말로 얼마든지 베풀 수 있으니 사랑의 말, 창찬의 말, 위
#820기경애08.04.01조회 167· 2 - 818황현옥08.03.28901
동네 한 바퀴[2]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카메라를 들고 동네 한바퀴 돌았습니다. 우리동네는 봄이 조금 늦게 오기 때문에 아직도 산책을 할 때에는 오리털파카를
#818황현옥08.03.28조회 90· 1 - 817황현옥08.03.2786-
개구리 게임[4]
마우스 왼쪽 클릭하면 미친 개구리가 사다리에서 떨어집니다. 동시에 다시 마우스 왼쪽 클릭하시면 총발사!! 총맞은 미친 개구리를 얼마나 멀리 날려
#817황현옥08.03.27조회 86 - 816강미영08.03.27106-
마음 가는대로...[6]
며칠전 막내가 계단에서 굴러 다리도 다치고 해서 정형외과에 갔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엑스레이를 찍기 위해서다. 의사 선생님 께서 다리보다는 손
#816강미영08.03.27조회 106 - 815황현옥08.03.2593-
그대 뒷 모습[3]
그대 뒷모습 / 정채봉 유능한 관상가는 세수조차도 하지 않은 본래의 얼굴을 보고자 한다고 들었다, 아, 그보다 더 나은 관상가는 뒷모습을 눈여겨
#815황현옥08.03.25조회 93 - 814서민원08.03.24121-
모닥불 피고 머 하실가요[1]
사순 시기를 보내면서 선과 악에 대한 개념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천사와 악마의 그런 상반된 개념에 대해서 어려웠습니다. 신부님이나 신자들
#814서민원08.03.24조회 121 - 813
조재형08.03.15123-성삼일 전례에 대한 기사[1]
부활을 향한 순례 - 성주간 전례 해설 한번 읽고 성삼일 전례에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능동적 성삼일 참여로 부활의 기쁨을 성목요일 저녁
#813조재형08.03.15조회 123 - 812황현옥08.03.10123-
행복한 가정이란~~[1]
♤- 일곱 가지 행복 -♤ 행복이란... 위를 쳐다보면서 절망하지 않으며 아래를 내려다보며 교만하지 않고 오늘을 감사하면서 내일의 희망을 안고
#812황현옥08.03.10조회 123 - 811황현옥08.03.0882-
새로운 시작[1]
새로운 시작을 하는 모든 교우들의 소중한 아이들을 위하여~~
#811황현옥08.03.08조회 82 - 810김정란08.03.07771
종이 가위질의 달인을 만나다[1]
최근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열린 한 전시회에서 종이 가위질 작품을 볼 기회가 있었다. 별에 걸린 액자 속의 섬세한 모양을 보니 마치 기계로
#810김정란08.03.07조회 77·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