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871정채원08.06.01109-
축하 드립니다...
오늘 견진성사를 받으신 형제 자매 여러분께 축하 드립니다 !! 영육간 건강 하시고 항상 주님과 함께하소서 !!.. 조선진 요셉 대자와 김영연 로
#871정채원08.06.01조회 109 - 870
황현옥08.05.301161복음을 선포하여라!
Abbey sunrise 복음을 선포하여라 - 강길웅 신부 - 우리가 믿는 천주교 신앙이란 나 한 사람만이 믿기에는 너무도 아깝고 그리고 크신
#870황현옥08.05.30조회 116· 1 - 869정종상08.05.29103-
가족이란...[1]
가족이란 쌀은 밥솥에 들어가지 전까지만 쌀입니다 . 취사 버튼을 누른 이후에는 더 이상 쌀이 아닙니다. 쌀과 밥의 중간쯤에 있다가 뜸을 드리고
#869정종상08.05.29조회 103 - 868
신희상08.05.29123-감사는 ...
감사는 ... 신희상/시와노래 영적성장을 위해 하루를 감사하자. 자신에게 감사하고 가족에게 감사하고 이웃에게 감사하고 자연에게 감사하자. 더 나
#868신희상08.05.29조회 123 - 867황현옥08.05.2880-
인도
그분을 모셨나요? 그분께 상석(上席)을 드렸나요? 그분께 맡기셨나요? 그럼 이제 난 열심히 하면 돼요. 그분은 절대 상석에서 편하게 앉아만 계시
#867황현옥08.05.28조회 80 - 866황현옥08.05.261051
Cu. 갑곶 성지 동영상[2]
갑곶성지 입니다.
#866황현옥08.05.26조회 105· 1 - 865신희상08.05.26178-
귀환 ...[1]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형제자매님 봄은 어디로 가고 바다가 그리운 여름이 벌써 우리 주위에 왔습니다. 가톨릭굿뉴스에 정지를 먹는 순간 비록 한
#865신희상08.05.26조회 178 - 864박연수08.05.251691
아!! 보리밭[4]
이제 뻐꾸기 울음위로 보리이삭이 하나 둘 여물어 갑니다. 보리이삭 불에 구워 손으로 비비면 까만 숱덩이와 함께 덜익은 파란 보리알이 말랑말랑 때
#864박연수08.05.25조회 169· 1 - 863김정순08.05.241981
안으로 여행 과 밖으로 여행[6]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은 매우 열심히 기도했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는 남북 전쟁이 시작되어 많은 병사가 죽어갈 때 마다 동족을 잃는 쓰라린 아픔
#863김정순08.05.24조회 198· 1 - 862변진영08.05.21173-
아는 사람 솎아내기/정채봉[2]
이제 친구를 위하여 아는 사람 을 좀 솎아내야지. 만나면 하염없이 떠들어도 돌아서면 아무것도 남는것이 없는 아는사람 &nb
#862변진영08.05.21조회 173 - 861황현옥08.05.18151-
구.반장 야유회 동영상[4]
초록이 싱그러운 오월에 아카시아 향기가 온통 세상을 뒤덮은 날에
#861황현옥08.05.18조회 151 - 860임병철08.05.1796-
인생을 생각하는 사람들 -명상-[2]
인생을 생각하는 사람들 인생을 슬픔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인생은 상처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인생은 외롭고 긴 시련이
#860임병철08.05.17조회 96 - 859정종상08.05.15132-
나를 담고 있는 집[1]
나를 담고 있는 집 지금 살고 있는 당신의 집은 어떤 집인가요 ? 고된 하루의 일을 마치고 들어가면 말끔하게 씻을 수 있는 집이겠지요. 또한 허
#859정종상08.05.15조회 132 - 858조재형08.05.15118-
성령세미나와 견진교리
어제는 성령세미나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고, 뜨거운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용서와 치유, 평화와 안식의 눈물이었습니다. 성
#858조재형08.05.15조회 118 - 857황현옥08.05.1588-
너를 사랑해[1]
기다리시는 주님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
#857황현옥08.05.15조회 88 - 855박연수08.05.11162-
고 박경리 선생을 추모하며
Nocturne By Frederic Chopin---Joshua Bell 옛날의 그 집 ... 박경리 비자루병에 걸린 대추나무 수십 그루가 어
#855박연수08.05.11조회 162 - 854정채원08.05.09119-
내 혼에 불을 놓아 / 이 해 인
내 혼에 불을 놓아 / 이 해 인 언제쯤 당신 앞에 꽃으로 피겠습니까 불고 싶은 대로 부시는 노을빛 바람이여 봉오리로 맺혀 있던 갑갑한 이 아픔
#854정채원08.05.09조회 119 - 853변진영08.05.09121-
아가씨와 // 아줌마의 차이[1]
아가씨 : 90%는 결혼을 꿈꾼다! 아줌마: 90%는 이혼을 꿈꾼다! 아가씨:사랑을 받고 싶어 사랑을 찾고 아줌마: 사랑을 하고 싶어 사랑을 찾
#853변진영08.05.09조회 121 - 852
변진영08.05.08124-바람에게[3]
바람에게 / 이해인 몸이 아프고 마음이 우울한날 너는 나의 어여쁜 위안이다. 바람이여.. 창문을 열면 언제라도 들어와 무더기로 쏟아내는 네 초록
#852변진영08.05.08조회 124 - 851정종상08.05.0798-
가슴에 담아 두고픈 좋은글
가슴에 담아 두고픈 좋은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그 사람에게 사랑 받지 못하는일은 가슴아픈 일입니다. 하지만 더욱 가슴아픈 일은누군가를 사랑하지만
#851정종상08.05.07조회 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