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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단 에르세틴의 곡을 음악마당에 올려놓았으나 한곡을 더 들려드리고 싶어 올렸습니다.

2008. 5. 25. 오후 10:15:15
보리이삭 구워먹던, 소 먹이 꼴을 베러 다니던,김치국에 밥말아먹고 빨리나오라고 목이 터져라 불러본적도 있었는데..충청남도 아산에 조그마한 시골동네 이 아침에 커피 한잔을 놓고 한동안 일어나지를 못하였어요,편안하게 잘 듣고갑니다.감사합니다.
저 보리밭끝에 있는 강가에 소몰고가서 소는 풀어놓고 강머루 개복숭아 따먹던 그날이 너무 새롭게 생각나는 오늘 입니다.
모두 추억을 떠올릴 시간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어릴적 동심은 기쁘게도 하고 아쉽게도 하고 , 평생 간직하며 살아가는 시간인것 같습니다...
감정이 풍부한 것을 좋아하시는군요...^^ 즐감합니다...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