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해

2008. 5. 15. 오전 1:09:30

글자



   


기다리시는 주님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

댓글 1

  • 2008년 5월 18일 오후 11:16

    옆에 계시는 주님을 모르고 자꾸 방향을 다른쪽으로 채널을 맞추고 있는 나!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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