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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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향옥08.07.0286-시국미사~[2]
여러분 외로우셨죠, 저희가 위로해 드리려고 나왔습니다.
#893박향옥08.07.02조회 86 - 892황현옥08.07.0190-
촛불 집회
점점 더 사는게 힘들어지고 우리 앞에 주어진 현실은 갈수록 각박해지는데...
#892황현옥08.07.01조회 90 - 891박향옥08.06.301351
묵주기도의기적 (아름다운글)[2]
최규하 다니엘 신부님의 말씀입니다. 수원교구의 한신부님께 전해들은 이야기입니다. 그 신부님께서 부제님으로 계실 때 나병환자가 계신 소록도에 가서
#891박향옥08.06.30조회 135· 1 - 889정종상08.06.30731
이 내용을 잘 지키면 육체와 마음이 편하여 집니다.
이 내용을 잘 지키면 육체와 마음이 편하여 집니다.
#889정종상08.06.30조회 73· 1 - 888정종상08.06.261631
금주선언[4]
금주선언 약 45년 이상을 마셔 온 술을 끊으려 하니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자고로 큰일을 성사 시킬 때는 꼭 술이 필요하다고 했고, 우리는
#888정종상08.06.26조회 163· 1 - 887
정종상08.06.2591-당신은 어느쪽입니까?[1]
詩 Click! 당신의 경우는 어느 쪽입니까? 어느 집에서 파티가 한창 무르익고 있었습니다. 그곳에 참석한 한 부부가 있었는데, 부인의 가슴에는
#887정종상08.06.25조회 91 - 886황현옥08.06.231071
그대는 어떤 사람인가요?[1]
세상에 존재하는 세 종류의 사람 1. 거미처럼 살아가는 사람 2. 개미처럼 살아가는 사람 3. 벌과 나비처럼 살아가는 사람 (거미처럼 살아가는
#886황현옥08.06.23조회 107· 1 - 885정종상08.06.2081-
대단한 재산(財産)
대단한 財産 자신의 가난한 처지에 대해 항상 불편을 늘어놓던 청년이 있었다 . 자네는 이미 대단한 재산을 가졌으면서 왜 아직도 불평만 하고 있나
#885정종상08.06.20조회 81 - 884
신희상08.06.1784-1%의 힘 ...
1%의 힘 / 신희상미카엘 1%의 힘 숫자로 보면 너무나 미미하다. 어쩌면 별거 아닌지 모른다. 그러나 그 힘은 위대하다. 1%의 힘은 여기저기
#884신희상08.06.17조회 84 - 883김정순08.06.151691
"구속주회" 한상우바오로신부님피정..[2]
말씀을 통하여 배웁니다. 인도하는 분들을 통하여 더 많이 배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벗이 많으면 배우는 것이 배가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자
#883김정순08.06.15조회 169· 1 - 882양송옥08.06.13131-
새벽 미사 신부님의 강론을 묵상하며...
The Rose / 임형주 어떤이는 말합니다. 사랑은 연약한 갈대를 삼켜버리는 강물이라고... 어떤이는 말합니다. 사랑은 당신의 영혼에 상처를
#882양송옥08.06.13조회 131 - 881정채원08.06.12119-
이렇게 주님앞에 나아갑니다
이렇게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 하원택 마음에 간절한 소원을 담아 기도합니다 그 기도는 나의 간절한 소망입니다 혹, 주님의 간절한 소망이 아닐
#881정채원08.06.12조회 119 - 880정종상08.06.11183-
99송이 빨간장미의 사연[3]
99송이 빨간장미의 사연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는 두 남녀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며아름다운 사랑을 나누고
#880정종상08.06.11조회 183 - 879정채원08.06.1176-
별마음 꽃마음 new
별마음 내마음 new 꽃마음 별마음 詩: 이해인 오래 오래 꽃을 바라보면 꽃마음이 됩니다. 소리없이 피어나 먼데까지 향기를 날리는 한 송이의 꽃
#879정채원08.06.11조회 76 - 878정종상08.06.1176-
사랑이라는 이름[1]
새롭게 태어납니다 . 가정 형편이 너무 어려웠던 저는 중학교를 중퇴하고 어느 가정의 가정부로 들어갔습니다 . 그 댁의 가장은 의과대학 교수이면서
#878정종상08.06.11조회 76 - 876조재형08.06.09162-
피정 다녀오겠습니다.[3]
며칠 전에 식당에 갔는데 벽에 이런 글이 적혀있더군요. '노을이 아름다운 것은 구름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미사를 봉헌하러 가는데, 동네
#876조재형08.06.09조회 162 - 875김정순08.06.091051
데레사 수녀 라 불리는 일본의 다마키[3]
일본의 데레사 수녀로 불리는 다마키 여인은 평생토록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며 살았습니다. 요양원을 만들고 환자들의 고름투성이 피부를 치료하다가 그
#875김정순08.06.09조회 105· 1 - 874신희상08.06.0876-
사람과 사랑 ...[1]
사람과 사랑 / 신희상미카엘 사람은 불완전하며 사랑은 완전하다. 창세기에 하느님은 사람을 창조하셨다. 남자는 갈비뼈 하나를 부족하게 만드시고 여
#874신희상08.06.08조회 76 - 873황현옥08.06.0876-
김웅렬신부님강론
web.pbc.co.kr/home/PBC_VideoPlayer.html 그림이나 주소에 클릭하시면 바로 강의를 보실 수 있습니다.
#873황현옥08.06.08조회 76 - 872
정종상08.06.051161축의금 만삼천원[4]
축의금 만 삼천 원 10년 전, 나의 결혼식 날이었다. 결혼식이 다 끝나도록 친구 형주의 얼굴은 보이지 않았다. 이럴 리가 없는데... 정말 이
#872정종상08.06.05조회 116·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