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미사 신부님의 강론을 묵상하며...

2008. 6. 13. 오전 8: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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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4f/78/ggg50042000/folder/1325447/img_1325447_210445_1?1155446263.gif  The Rose / 임형주

어떤이는 말합니다. 사랑은 연약한 갈대를 삼켜버리는 강물이라고...

어떤이는 말합니다. 사랑은 당신의 영혼에 상처를 내고 피흘리게 내버려 두는 면도날이라고..

어떤이는 말합니다.사랑은 굶주림이요..끝없이 고통을 주는 열망이라고...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하겠어요.

사랑이란 한송이 꽃이고, 오직 그대만의 씨앗이라고...

마음에 상처 입는 것이 두려우면 절대 춤추는 방법을 배울수 없습니다.

꿈에서~ 깨어나기가 두려우면 절대 기회를 잡을수 없습니다.

남에게서 받기를 거부하는 사람은

남에게 주지도 못합니다.

죽는것이 두려운 영혼은 절대 사는 방법을 배우지 못합니다.

지금까지 너무나 쓸쓸한 밤을 보냈고

너무나 멀고 험한길을 걸어왔을때....사랑이란...

단지 운좋은 사람이나. 강인한 사람에게만 오는것이라고....생각하겠죠

그러나 기억하세요.

겨울의 매서운 눈 더미 속에서도 봄의 사랑스런 햇빛을 받으며

한송이 장미로 피어나는 씨앗이 숨어 있다는것을......

 

 새벽 미사에 강론을 하시며 인용하신 rose..

사랑은 화려한 꽃이 아니라 함께 노력하여 꽃을 피우는 씨앗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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