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향옥
2008. 7. 2. 오후 11:18:13
" 여러분 외로우셨죠, 저희가 위로해 드리려고 나왔습니다."
"여러분 외로우셨죠.저희가 위로해 드리려고 나왔습니다." 신부님의 한마디로 종교를 넘나들어 큰 위로를 받았다고 합니다. 용감하게 앞장 서시는 신부님.수녀님그리고 함께자리를 빛낸 수많은 촛불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권력, 혹은 여러가지 이유로 좌절할 때, 항상 신부님들이 위로를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의을 위해 실천으로 옮기시는 신부님들 파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