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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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옥08.03.0798195세 어느 어르신의 수기[3]
어느 95세 어른의 수기 나는 젊었을 때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 결과 나는 실력을 인정받았고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 덕에 65세 때 당당한 은
#809황현옥08.03.07조회 98· 1 - 808조재형08.03.06138-
'숨구멍'같은 사람[2]
예전에 낙동강을 건넌 적이 있습니다. 나환자 마을에 봉사활동을 갔다가, 동네 아이들과 함께 꽁꽁 얼은 낙동강을 건너 자장면 을 먹고 왔었습니다.
#808조재형08.03.06조회 138 - 807
정종상08.03.0579-68세 장애인 딸 50년간 돌봐온 101세 어머님[2]
68세 장애인 딸 50년간 돌봐 온 101세 어머님 68세 장애인 딸 50년간 돌봐온 101세 어머님 불쌍한 딸을 위해서도 오래 살아야지, 내가
#807정종상08.03.05조회 79 - 806임병철08.03.0390-
행복은 내 마음 속에 있다.[2]
항상 사물을 긍정적으로 보고 환희심을 가지는 것은 자신의 삶을 밝게 만들어 준다. 다시 한 번 행복은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마음속에서 더욱
#806임병철08.03.03조회 90 - 804조재형08.02.291281
새로운 달을 맞이하면서...[3]
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3월 월중 계획서를 적었습니다. 3월에는 성주간이 있고, 그중에도 성삼일이 있습니다. 매달 꼭 해야 하는
#804조재형08.02.29조회 128· 1 - 803
박연수08.02.2998-산은 구름을 탓하지 않는다.(명상)[2]
산은 구름을 탓하지 않는다 아무 자취도 남기지 않는 발걸음으로 걸어가라. 닥치는 모든 일에 대해 어느 것 하나라도 마다 하지 않고 긍정하는 대장
#803박연수08.02.29조회 98 - 802황현옥08.02.241302
척사대회[2]
오늘은 우리 본당 척사대회 가 있는 날~~ 많이 추울거라 했는데 그래도 이정도는 뭐~~ 9구역과 함께 지금 심판에게 항의를 하고 있나요? 5구역
#802황현옥08.02.24조회 130· 2 - 801황현옥08.02.2284-
우산의 혁명? '핸즈프리 우산' 나왔다[2]
양 손에 자유를 부여하는 것은 물론 비, 바람, 눈 차단 및 보온 효과까지 있다는 혁신적인 우산이 나왔다.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한 회사에서
#801황현옥08.02.22조회 84 - 800황현옥08.02.211191
본당 신부님 레지오 전단원 교육 동영상
죄의 뿌리는 교만, 불순종,욕심 입니다. 겸손만이 죄의 유혹에서 자유롭게 해 줄 수 있습니다.
#800황현옥08.02.21조회 119· 1 - 799
가톨릭교리신학원08.02.2168-[모집]교양·영성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그림을 클릭하시면 본원 홈페이지에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엠파스 http://www.empas.com , 네이트닷컴 http://www.nat
#799가톨릭교리신학원08.02.21조회 68 - 798황현옥08.02.19961
사람의 품위[2]
사람의 품위 사람의 품위를 결정하는 게 결코 외적 조건같은 하드웨어가 아니라는 것은 확실하다. 그럼 답은 분명해진다. 결국 품위는 자기 존재에
#798황현옥08.02.19조회 96· 1 - 797
신희상08.02.18871주님의 길을 열어두어라...[1]
주님의 길을 열어두어라 / 미카엘 아들아 너는 어디로 가느냐. 너는 마음을 어디에 두느냐 너의 십자가는 어디에 있느냐 주님의 길을 열어두어라.
#797신희상08.02.18조회 87· 1 - 794
박연수08.02.151203흔들리며 피는꽃......도 종 환[3]
흔들리지 않고 피는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며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794박연수08.02.15조회 120· 3 - 793김정란08.02.141001
먼 여행[2]
먼 여행/조병화 이제부터 나를 찾거든 없다고만 해라. '어딜 갔느냐'고 묻거든 그저 멀리 갔다'고만 해라. '언제 돌아오느냐'고 묻거든 '그저
#793김정란08.02.14조회 100· 1 - 792조재형08.02.141351
내가 만난 사람들...[3]
예수와 만난 사람들 이란 책을 읽었습니다. 복음서에서 예수님을 만났던 사람들이 있는데 예수님의 입장에서 본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의
#792조재형08.02.14조회 135· 1 - 791황현옥08.02.131131
Pat 신부님과 함께[2]
명동 롯데백화점 옆 Tonny Roma's 평화방송 Hello Father~에 나오시는 Pat 신부님 신부님은 작년에 우리들과 함께 성지순례를
#791황현옥08.02.13조회 113· 1 - 790김가은08.02.1373-
[중고등부] 2008년 여름캠프장소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중고등부 교감을 맡고 있는 김가은 정혜엘리사벳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성당 어른분들께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겨울피정을
#790김가은08.02.13조회 73 - 789김정란08.02.111031
기억하라, 그리스도의 수난[1]
사순시기 입니다.
#789김정란08.02.11조회 103· 1 - 788황현옥08.02.1166-
김웅렬 신부님 강론
. 김웅렬 신부님 강론입니다.
#788황현옥08.02.11조회 66 - 787신희상08.02.10731
나는 어디에 있나 ...[2]
나는 어디에 있나 / 미카엘 비어있는 공간은 어디일까? 내 가까이 있음을 아는데 나는 먼데서 찾는구나. 내 마음에 가득한 어지러운 혼선들 사이클
#787신희상08.02.10조회 73·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