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본당 "척사대회"가 있는 날~~ 많이 추울거라 했는데 그래도 이정도는 뭐~~
9구역과 함께 지금 심판에게 항의를 하고 있나요?
5구역과 함께 "으라차찻"~~
ㅎㅎ 예리한 눈
신부님은 복사단과 함께
추운 날씨인데 복사어린이들이 많이 참여했네요
ㅎㅎ 뭐가 잘 안풀리시나요?
엄마와 아빠와 아이들과 함께
"개"가 나왔네요^^
모두 승리를 향하여 신경전을 벌이는데요^^
윷 던지는 솜씨가 일품입니다.
이런경우 말판은 어떻게 해야하나~~
ㅎㅎ 그래도 먹을때가 제일 즐거워라~~
삼삼오오 함께 담소도 나누고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지요?
7구역 외할머니, 아들, 엄마 모두 열중하시느라고~~
ㅎㅎ 우승을 한 13구역 입니다. 계속 승승장구 합니다.~~
청년팀도 빠질 수는 없지요
"모"가 나왔나요?
우승을 향한 한걸음, 한걸음~~ 환하게 웃는 모습들 저도 웃음이 나옵니다.
뜨끈한 어묵
좀 져주세요^^ 라고 하나요?
신부님은 계속 "落"만 하셨답니다. 아니면 "개"만 나온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