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사대회

2008. 2. 24. 오후 9: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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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우리 본당 "척사대회"가 있는 날~~ 많이 추울거라 했는데 그래도 이정도는 뭐~~

9구역과 함께  지금 심판에게 항의를 하고 있나요?

5구역과 함께 "으라차찻"~~

ㅎㅎ 예리한 눈

신부님은 복사단과 함께

추운 날씨인데 복사어린이들이 많이 참여했네요

ㅎㅎ 뭐가 잘 안풀리시나요?

엄마와 아빠와 아이들과 함께

"개"가 나왔네요^^

모두 승리를 향하여 신경전을 벌이는데요^^

윷 던지는 솜씨가 일품입니다.

이런경우 말판은 어떻게 해야하나~~

ㅎㅎ 그래도 먹을때가 제일 즐거워라~~

삼삼오오 함께 담소도 나누고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지요?

7구역 외할머니, 아들, 엄마 모두 열중하시느라고~~

ㅎㅎ 우승을 한 13구역 입니다. 계속 승승장구 합니다.~~

청년팀도 빠질 수는 없지요

"모"가 나왔나요?

우승을 향한 한걸음, 한걸음~~ 환하게 웃는 모습들 저도 웃음이 나옵니다.

뜨끈한 어묵

좀 져주세요^^ 라고 하나요?

신부님은 계속 "落"만 하셨답니다. 아니면 "개"만 나온다고~~

 

단체전 13구역 우승, 5구역 준우승, 6구역 3위
개인전 9구역 김창종 시몬 형제님!!

 

 

 

 

댓글 2

  • 2008년 2월 25일 오후 12:37

    고생하셨습니다...황세실리아자매님... 우리 안나도 이쁘게 찍어주셔서...^^

  • 2008년 2월 29일 오후 6:08

    저는 복사들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계속 낙만하였습니다. 결국 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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