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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며 피었나니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었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한국의 미- |
흔들리며 피는꽃......도 종 환
2008. 2. 15. 오후 8:55:39
글자

2008. 2. 15. 오후 8: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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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며 피었나니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었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한국의 미- |
아멘...흔들리는 것도 내가 어쩔수 없는 것이지요. 주님 말씀 가까이 갈수록 당신 딸 두려운 것은 흔들리지 않고 싶음 입니다.
흔들리고 젖으면서 사는 게 인생이겠죠.
제가 좋아하는 시 입니다...글씨가 너무 흐려서...^^ 노란색으로 진하게 하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