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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 어느 어르신의 수기
2008. 3. 7. 오전 12:33:15
글자

2008. 3. 7. 오전 12: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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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끝이 아니고 시작이라고,뭔가를 시도하고 도전하기엔 적기라고 생각하면 삶에 활력과 희망이 있어, 에너지를 뺏기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전에 들었던 얘기인데 다시금 나를 자극하고 게으름 피우지 않게 하는 글입니다.좋은 글 감사드려요^^*
꾸준히 늘 항상 무언가에 관심을 갖고 도전을 하는 사람들은 다릅니다. 활력이 넘치죠~~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열심히 무엇이든 열심히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요~~
우리는, 항상 긍적적인 사고, 나보다 나를 배려하고, 남의 눈에 티를 보려고 하지 말고 내 상대의 장점을 찾아 칭찬을 아끼지 않는 신앙인이 되도록 합시다. 그러면 항시 젊을을 누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