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시기를 보내면서 선과 악에 대한 개념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천사와 악마의 그런 상반된 개념에 대해서 어려웠습니다.
신부님이나 신자들 어려워하시는 것 보면서
같이 가는 마음 못 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신자들은 보면서 잊어버린 것 많다는 생각 많았습니다.
천주교는 종교이며 교회이며 미사이며 성사이며 교육기관이며...
우리가 편히 기도하고 책 읽고 묵상하는 그런 곳입니다.
외부의 찌든 때를 닦는 곳이 아니라 조용히 쉬는 곳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많이 바뀌었습니다.
어려우니까요
어제는 삼성산에 갔습니다.
나는 어릴 적 그 산에 가끔 갔습니다.
그 때 느낀 것은 모닥불 피운것.
같이 간 아저씨들은 아마도 머하실까요
친구들 중 신부 되신 분 수녀 되신 분 많이 계실거라 생각듭니다.
않되고 이렇게 된 모습 보면서 약간의 웃음이 생깁니다.
세상은 하느님의 뜻대로 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공평 보다는 평등했으면 합니다.
사순 부활 성탄은 우리를 기다림과 새로움을 알게 합니다.
조금 즐거웠으면 합니다. 머리 속에서 아이디를 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