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아니 오늘 바자가 열리는날.

2008. 4. 27. 오전 1: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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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에  헝크러진 준비.
여럿의 봉사자가 애를 쓰고
기를 쓰며 다시 세우고
정리 했습니다.
 
이제 날이 밝으면
바람도 잦아들며
따스한 햇빛 속에
빛나는 바자가 될 것입니다.
 
모든 형제 자매님들의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임병철 루치아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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