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기금 마련을 위한 어울림 나눔의 바자회

2008. 4. 27. 오후 10:37:53

글자

 

 

 

아침부터 잔뜩 찡그린 날씨 11시쯤부터 비가 추적추적내리기 시작
성전 밖에서 먹거리와 행사준비를 하던 형제.자매들이 후다닥 뛰어다닌다.

바자회 하루 전 열심히 아치도 만들고 풍선도 매달아 놓았는데...

 아뿔싸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거센줄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예상밖으로~~
미사 드리는 동안에도 우르르 쾅쾅 요동을 친다. 마치 서곡이 울리듯이....

계단에도 붉은 빛의 포스터가 멋있게 진열되어 있다.

한편 예상치 못한 비 때문에 난감한 표정으로 상의를 하고 있다.

떡볶기와 수수부꾸미와 부침개를 파는 이곳

청년들은 아이들을 위해 구름솜사탕을 만들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옷을 구입할 수 있는 코너

7구역의 순대는 이미 오전에 매진된 상태

어울림 나눔의 바자회를 시작하는 성가대의 축가

비가오는 관계로 약간을 걱정스러운 표정들 ㅠㅠ

총회장님의 바자회를 축하하는 축사

신부님께서도 하늘을 바라보시며 아마도....

밀려드는 사람들 오전 8시부터 오신분도 계신단다.

모니카 총무 로사언니의 멋진 장면 포착 얼굴만큼 포즈도 굿!

엄마와 딸의 꽃구경^^

평화신문 전대식 기자와 회장님과의 인터뷰

ㅎㅎ 봉사는 즐거워~~

박정우 신부님께서는 책을 한권 구입하시구요~

베로니카 자매님의 햇살담은 웃음도 명품입니다.

 봉사는 누구누구 할것 없이 모두 다 우리들의 몫입니다.

비가 잠시 그치자 삼삼오오 짝을 지어 공연을 보시려고,우리 성당 앞산에서 음식도 나누시고

막걸리와 음료수는 마음껏 드시게 하고

 

도토리묵을 담당하고 있는 미카엘라와 피데스 자매님

이제 비는 좀 그만 오지~~ 하늘도 무심하려나

 

 

 

왔다 갔다 많이 분주합니다.

우리 본당에 할머니와 열심히 미사를 드리는 손녀 너무 예뻐요

트로트 가수

5학년, 6학년의 Tell Me 춤 단연 인기 최고

 

트로트 가수 "밀양머슴 아리랑"을 부른

 

난타공연을 앞두고 머리 손질을 ㅋㅋ

 

난타 공연을 하는 여성구역

2등 세탁기의 주인공은 이번에 세례받은 영세자랍니다.

모두들 궁금 갸우뚱^^

드디어 발표

2등은 평소 성당에서 봉사를 열심히 하는 세레나 자매님 가족

 아이들은 상품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드디어 1등 발표 시선은 모두 무대로 향하고

번호를 재차 확인하고

또 확인해 보고

드디어 1등 발바라 자매님

성령봉사회를 두분이 열심히 봉사하며 청소년 분과장으로 일하고 계시는 베드로 형제님
축하 합니다.

신부님의 바자회 마침 강복

성황리에 잘 맞친 성전건축기금 마련을 위한 어울림 나눔의 바자회였습니다.

 

 

댓글 1

  • 2008년 4월 28일 오전 5:30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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