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받으셨네요

2008. 4. 25. 오후 8:16:54

글자
  오늘아침 천둥번개도 치고 비도와서 너무 꿀꿀하고 기분이 우울했는데...

방송에서 어떤 목사님의 강의였지만 너무 좋아서 기억에 남는 부분을 정리 해서 올립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말할수 있는 능력을 주신것은 참은로 큰 축복을 주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하느님이 우리를 창조하실때 당신의 모상대로 우리를 만들셨고 말씀이 곧 하느님이신데
 
말하는 능력을 당신이 창조한 모든 피조물중에 인간만이 그능력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말할수 있는것 자체가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임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처음 인간의 말은 축복을 주는 것이 었는데 인간이 죄를 지음으로써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고 부정적인
 
말로써 많이 변질 되었다고 하더군요.
 
말에는 예언적인 능력이 있어서 자신이 말한대로 되는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말에는 부메랑 효과가 있어서 좋은말은 좋은열매로 나에게 돌아오고 나쁜말은 몇배로 강해져서 나에게 비수가 되어
 
 
되돌아 오기 때문에 우리는 말하는 습관을 바꾸어야 한다는 이야기 였는데 참 저에게는 좋았어요
 
그목사님이 하루는 인터넷 서핑을 하는데 이런 문구가 있었답니다.
지금 죽고싶으냐? 그옆에 조그마한 글씨로 " 지금 자살충동을 일으키는 사람만 클릭하시오" 라고
 
써있어서 클릭을 했더니...
 
지금 죽고 싶다면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지 마시오  그럼 배고파 죽습니다.
 
어제 못먹은 몫까지 오늘 다 먹으십시오 그럼 배터져 죽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하루종일 손끝까닥도 하지 마시오 그럼 심심해 죽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못한일 오늘 몫까지 다하시오 그럼 힘들어 죽습니다.
 
돈이없어 죽겠으면 500원을 투자하여 즉석복권을 사신후 긁지 말고 보고만계시오 그럼 궁굼해 죽습니다.
 
너무 궁금하면 오늘은 살짝 긁어 보세요 그럼역시 꽝이 나오죠? 그럼 열받아 죽습니다.
 
그것도 부족하다면 오늘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말고 되도록이면 사람들이 많이 활보하는 곳에 가서 열나게 뛰십시
 
오  그럼 추워죽는 것이 아니라 창피해 죽습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아직 살아 있다면 당신은 아직도 이세상에서 해야할일이 남아 있는것이니 당신자신을 사랑하며
 
열심히 사십시오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목사님 교회에 권사두분이 있으신데
 
한분은 항상 입에 어째서 죽겠네 저째서 죽겠네 습관적으로 하시던 분이 언제 부턴가 죽겠네 대신 살겠네로 바꾸셨
 
다고 하고
 
또다른 분은 죽겠네 대신  "주 께 있 네"로 현명하게 바꾸어 사용하신 다고 합니다. 얼마나 혼자 이야기를 들으면서
 
공감하고 유쾌하게 웃었는지 우울한 마음이 아멘으로 바뀌어 졌어요 그래서 열심히 일하러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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