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기간입니다.
봄 바람 불고 어제는 419입니다.
대학 다니면서 나는 수유리에 있는 그곳에 몇번 갔습니다.
그리고 방송이나 신문상으로 그런 내용의 메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행사 기획 하면서 갔는 데 좋습니다. 가보십시오.
동문회 총무로 이곳저곳 다닙니다.
일과 봉사의 개념을 강조하는 교회와는 다릅니다.
그런데 다니면서 그런 생각 듭니다. 진짜 몹쓸 짓하는 구나.
그냥 대충 살아보자.
가방과 방안은 온갖정리 안되는 것으로 가득 찹니다.
거의 10년 넘어 가는 데도 참 질기다는 생각이 듭니다.
행복하게 사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유가 없습니다. 도시 생활이 그런가 봅니다.
일정에 맞추어 진행하고 돈에 민감합니다.
회비나 다음 것은 어떻게 가는 가 고민하도록 합니다.
이것도 하다보니 습관이 되어서 사이클에 맞추어 갑니다.
근데 늘 공통점은 하는 사람만 하고 할 줄 아는 사람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착같이 가르치고 배우나 봅니다.
밤에 고가도로 밑에서 그런 생각 했습니다.
저것을 만드는 사람은 무슨 심보 했을까 하면서 도로 타는 것 좋지만 사람들에게 유익하고 삶에 도움이 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