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과 함께 "카나 홀 에서"

2007. 9. 17. 오후 12:25:07

1
글자

 

이곳이 막 단장을 끝낸 "카나 홀" 입니다.

사목위원들과 성당의 봉사자들과 함께 여성구역에서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울뜨레야 간사 유 요한 형제님과, 사목회 총무 다니엘 형제님

먹는 즐거움~ 이란

갑작스럽게 새로운 발령지로 가시는 신부님을 위해 모인 이 자리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드리며~ 아울러 시흥5동 성요셉 성당의 단합을 위해

 

 

 

 

청년들이 준비한 신부님 선물 증정

성당 봉사자들과 함께 한 컷

그리고 청년 봉사들과

여성 구역장들과 봉사자들

청년들에게 많은 사랑을 주셨던 신부님

 

그리고 음식을 만들어 주신 여성 구역장님들

 

 
성령의 빛으로 저희들의 눈을 열어주시고 봉사하는 저희에게
주님 강복하소서!
아울러 신부님과 함께 했던 아름다운 기억들을 저희 가슴에 오래도록 남아
저희가 열심히 기도하고, 믿고, 살게 하소서.

 

 

 

댓글 1

  • 2007년 9월 22일 오전 6:35

    윤마르꼬신부님!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빕니다.

이야기가있는 풍경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