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막 단장을 끝낸 "카나 홀" 입니다.
사목위원들과 성당의 봉사자들과 함께 여성구역에서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울뜨레야 간사 유 요한 형제님과, 사목회 총무 다니엘 형제님
먹는 즐거움~ 이란
갑작스럽게 새로운 발령지로 가시는 신부님을 위해 모인 이 자리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드리며~ 아울러 시흥5동 성요셉 성당의 단합을 위해
청년들이 준비한 신부님 선물 증정
성당 봉사자들과 함께 한 컷
그리고 청년 봉사들과
여성 구역장들과 봉사자들
청년들에게 많은 사랑을 주셨던 신부님
그리고 음식을 만들어 주신 여성 구역장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