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국 신부님 마지막 교중 미사

2007. 9. 17. 오후 1: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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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윤종국 마르꼬 신부님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옆에서 항상 일을 도와 주시던 정해종 세바스티아노 총회장님

그리고 사목위원, 구역장 봉사자 여러분

좋은 기억만 갖고 떠납니다

성전건축을 위해 노심초사 하셨던 많은 날들 기도로 큰 확신과
사랑으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헤어지는 아쉬움을 달래며~

 

시흥5동 성요셉 성당 교우들은 신부님과 함께 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댓글 1

  • 2007년 9월 19일 오전 12:00

    새로운 임지로 떠나시는 신부님 영육간에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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