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는 윤신부님과 새로오신 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

2007. 9. 18. 오후 8:57:34

글자

 

부임을 축하하는 화환들~

윤신부님의 마지막 모습

비가오는데도 많은 교우들의 환송속에서 신부님은 홀연히 떠나가셨다.

이어 오시는 신부님을 기다리고 있는 교우들

두리번~ 두리번~

비가 오락가락하는데

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 궁금하셨죠?

교우분들과 함께 기도를~

굉장히 인상이 선하시죠?

회장님의 약력 소개

사제관 에서...

사목위원들과 담소를 나누고 계시는

사제관에서 바라본 비오는 거리

 

새로오신 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과 떠나가신 윤종국 마르꼬 신부님
두 분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저희들 마음에 빛이 되어 주소서!"

 

 

 

댓글 2

  • 2007년 9월 18일 오후 11:57

    신부님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 2007년 9월 19일 오후 11:02

    <center><img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include/readImg.asp?userid=688355&seq=4&id=59&filenm=nch59.gif"></center> 신부님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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