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발자욱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6911. 01. 05.
아녜스 축일, 축하 장미꽃 한 송이[4]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8311. 01. 03.
넘어 가는 해, 2010년이여! 영원히 안녕!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7011. 01. 01.
Re:12월 29일, 수녀님 일행 가정 방문 기도[1]
감동, 글/그림/음악이종순조회 8210. 12. 30.
12월 29일, 수녀님 일행 가정 방문 기도[3]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9210. 12. 29.
送舊迎新 / 謹賀新年[2]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7410. 12. 29.
전철 안에서 껌을 파는 아기 엄마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7010. 12. 28.
척추관 협착증으로 고생 하는 아내 - 2 -[8]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8410. 12. 28.
김치 찌게 특강[1]
감동, 글/그림/음악강훈정조회 7910. 12. 25.
Merry Christmas !!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8310. 12. 23.
성탄(聖誕)을 맞이 하는 마음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6910. 12. 19.
윤 아가다 수녀님이 보내 주신 구유 아기예수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7510. 12. 17.
척추관 협착증으로 고생 하는 아내(조 아네스)[8]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99 110. 12. 14.
첫 눈이 내리던 날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7610. 12. 09.
거실에 핀 꽃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7110. 12. 07.
12월 7일은 성 암브로시오 축일[4]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6910. 12. 06.
아들 손을 꼭 잡고 걷는 아름다운 엄마의 모습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77 110. 11. 24.
길이 다하다
감동, 글/그림/음악강훈정조회 7710. 11. 19.
아늑한 나의 휴식 공간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6910. 11. 13.
떠나 가려는 단풍(丹楓)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6910. 11. 08.
소요산 골짜기에 절묘하게 쌓아 올린 돌탑을 보셨나요?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7010. 11. 06.
만추(晩秋)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7210. 10. 29.
10월28일, 오늘은 참 기분 좋은 날입니다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6610. 10. 29.
정
감동, 글/그림/음악강훈정조회 6810. 10. 28.
그리운 가을[1]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7410. 10. 09.
그냥 이대로 모르는 척 해도 되겠습니까?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79 110. 10. 08.
풍수원성당 성지 순례 스켓치[4]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105 110. 10. 05.
하늘은 저토록 높고 푸르른데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7110. 10. 02.
2010년 9월 29일 수요일 명동성당 7 시 - 라파엘
매일말씀,성가/축일김현석조회 7710. 10. 01.

2010년 9월 29일 수요일 명동성당 7 시 - 라파엘조회 77김현석10. 10. 01.벌초 길
감동, 글/그림/음악강훈정조회 6810. 09.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