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2개의 글
- 1036김규태18.10.181,345-
■김형풍(암브로시오)님의 로체스터병원 퇴원을 조심스럽게 축하!
■김형풍(암브로시오)님께서 로체스터 병원에서 퇴원하심을 조심스럽게 축하합니다. 1년여 전까지 송산성당 홈피에 1,000수 이상의 감동시를 올리신
#1036김규태18.10.18조회 1,345 - 1034김규태17.11.25348-
주님! 김형풍님을 일으켜 세워주소서!
■송산성당에서 묵묵히 감동적 시로써 봉사하시는 분! 지금까지 송산성당 홈피에 1,000수 이상의 감동시를 올리신 감성과 마음이 깨끗하신 천재시인
#1034김규태17.11.25조회 348 - 1033김영중17.10.30218-
김형풍 암브로시오님을 위한 기도
환우를 위한 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앓는 사람에게 강복하시고 갖가지 은혜로 지켜 주시니 주님께 애원하는 저희 기도
#1033김영중17.10.30조회 218 - 1032김규태17.10.02325-
“1031-아내의 재활치료”후 김형풍님의 시가 중단되었다니!
송산성당의 홈피에 감동적인 좋은 시를 늘 올려 주시던 김형풍(암브로시오)님께서,의정부성모병원 7301호에 급히 입원하신지 3주(2017.9월 3
#1032김규태17.10.02조회 325 - 1031김형풍17.08.15391-
아내의 재활치료
아내의 재활치료 김형풍 암부로시오 발로 치고 온 대상포진으로 종합병원 피부과에 다니면서 재활치료를 함께 받기 시작한 지가 어느새 한 달 하고도
#1031김형풍17.08.15조회 391 - 1030김형풍17.07.14254-
대상포진(帶狀疱疹)이란?
대상포진(帶狀疱疹)이란? 바이러스의 감염에 의해 생기는 수포성 피부질환의 일종으로, 이 바이러스는, 소아 전염병의 수두(水痘) 바이러스와 같으며
#1030김형풍17.07.14조회 254 - 1029김형풍17.07.14279-
아내의 병시중을 들으며
아내의 병시중을 들으며 김형풍 바늘로 찌르는 듯이 아프다고 밤잠을 못 이루고 소리 내 엉엉 울던 아내 신체 부위 중에 불편한 곳을 통해 온다는
#1029김형풍17.07.14조회 279 - 1028김형풍17.07.03378-
기도
기도 김형풍 암브로시오 지금 시각 새벽 4시 10분, 아내는 계속 아파 죽겠다고 신음을 합니다. 어찌하여 이런 고통을 주시는 건지 도무지 알 수
#1028김형풍17.07.03조회 378 - 1027김형풍17.07.02425-
정 많은 이웃들
정 많은 이웃들 김형풍 아내가 몹시 아프다 견딜 수 없는 고통으로 나이든 할머니가 소리내어 엉엉 울정도로 몹시 아파 하고 있다 오른쪽 발 장딴지
#1027김형풍17.07.02조회 425 - 1026김형풍17.06.25374-
6.25를 想起하자
6.25를 想起하자 김형풍 날이 밝기도 전에 조용히 잠든 어둠속의 6월 25일 캄캄한 새벽 4시 20분 철저한 계획 아래 소련제 탱크를 앞세워
#1026김형풍17.06.25조회 374 - 1025김형풍17.06.23202-
가뭄
가뭄 김형풍 너무 오래도록 이어지는 가뭄에 저수지 바닥이 드러나고 푸르러야 할 논바닥이 거북등처럼 갈라지고 그나마도 일부 심어진 모가 누렇게 죽
#1025김형풍17.06.23조회 202 - 1024김형풍17.06.06235-
護國 英靈들이시여!
護國 英靈들이시여! 護國 英靈들이시여! 김형풍 오늘이 어느덧 62회를 맞는 현충일입니다. 護國 英靈들이시여! 고결한 임들의 희생이 있어 오늘 우
#1024김형풍17.06.06조회 235 - 1023김형풍17.06.03279-
마음이 따뜻한 사람
마음이 따뜻한 사람 김형풍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곁에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함을 느끼게 됩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은 이해심이 바다와 같아서 사소
#1023김형풍17.06.03조회 279 - 1022김형풍17.06.01208-
주인 잃은 철모
주인 잃은 철모 김형풍 전우의 시체가 널브러졌던 강원도 이름 모를 어느 산골짜기에 주인 잃고 굴러다니다가 흙 속에 파묻힌 채 산성 땅으로 산화(
#1022김형풍17.06.01조회 208 - 1021김형풍17.05.30202-
여유로운 배회(徘徊
여유로운 배회(徘徊) 김형풍 어디 가느냐고 누가 물으면 어디든 그냥 한번 가보는 거야, 정해진 곳이 따로 없고 먼저 오는 거 아무거나 잡아타고
#1021김형풍17.05.30조회 202 - 1020김형풍17.05.24382-
끌리는 마음
아래를 클릭하면 본인의 시 끌리는 마음 이 동영상으로 전개가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
#1020김형풍17.05.24조회 382 - 1019김형풍17.05.23279-
잡초(雜草)
잡초(雜草) 김형풍 봄과 여름 사이 무질서하게 마구 자라 제멋대로 버티다가 그냥 그렇게 가야만 하는 잡초(雜草) 흙이 보이는 곳이라면 아무 데서
#1019김형풍17.05.23조회 279 - 1018김형풍17.05.18225-
5월이면
5월이면 김형풍 5월이면 그가 생각난다 그는 남의 눈치 같은 것에 아랑곳없이 자기 멋대로 꾸밈없이 아주 소탈하게 살았었다 그래서 그가 좋았다 어
#1018김형풍17.05.18조회 225 - 1017김형풍17.05.15157-
5월에 떠나간 사람
하늘의 문 의정부 신곡 2동 성당 납골당 2017년 5월 7일 故 문성남 토마스 아퀴나스 5주기를 맞아 그의 친구 김명현 다미아노 베드로와 함께
#1017김형풍17.05.15조회 157 - 1016김형풍17.05.15144-
기도
기도 김형풍 전지전능하신 하느님! 힘없고 병든 노약자를 위하여 기도 하오니 연약한 자에게 힘을 주시고 병든 노약자에게 건강을 주소서, 그리고 남
#1016김형풍17.05.15조회 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