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2개의 글
- 1015김형풍17.05.09238-
봄과 여름 사이
봄과 여름 사이 김형풍 낮에는 여름이고 아침저녁으론 일교차가 심 하다 보니 감기 환자로 이비인후과가 넘쳐나고 봄인가 했는데 성급하게 밀고 들어오
#1015김형풍17.05.09조회 238 - 1014김형풍17.05.04106-
행복
행복 김형풍 아내가 척추병으로 고생은 하고 있지만 새벽 약수터 오르기로 건강 관리를 스스로 잘 하고, 새벽 미사 평일 미사 빠지지 않고 다니는
#1014김형풍17.05.04조회 106 - 1012김형풍17.05.01569-
아내의 생일 밥상 차림
아내의 생일 밥상 차림 걸풍 김형풍 아직 아내는 새벽잠에 잠들어 있고 새벽 3시 30분에 생일을 축하 한다는 내용의 글을 카톡으로 보냈습니다.
#1012김형풍17.05.01조회 569 - 김규태17.05.03378-
아녜스 선생님! 78회 생신 축하! 말로만 축한다는게 쑥스럽........[1]
존경하는 김형풍 암브로시오 대부님의 사모님이신, 아녜스 선생님! 78회 생신 축하드립니다. 대부님으로부터 큰 헤택을 입은,저희 아버님 김규태 베
#1013김규태17.05.03조회 378 - 1011
김형풍17.05.01228-베들레헴의 크리스마스(진짜 예수님의 생일은 언제인가요?)
참고가 될까 싶어서 이스라엘에 유학 박사학위를 받으시고 현재 청소년의 장학사업을 하고 계시는 류태영 박사께서, 아래와 같은 좋은 내용의 글을 메
#1011김형풍17.05.01조회 228 - 1010김형풍17.04.10195-
발(足) 고장과 맞춤 구두[2]
발(足) 고장과 맞춤 구두 김형풍 "후경골 건부전증"(?)이라는 희귀(稀貴)한 발(足) 병이 생긴 지가 어느새 2년이 지났습니다 . 책상 의자에
#1010김형풍17.04.10조회 195 - 1009김형풍17.03.16157-
탄핵(彈劾)
탄핵(彈劾) 김형풍 비선 실세 (秘線實勢)의 국정 농단 (壟斷) 으로 국회 청문회가 이루어지고, 최순실 게이트(gate)가 탄핵을 불러일으키고
#1009김형풍17.03.16조회 157 - 1008김형풍17.03.01160-
인연
인연 김형풍 어떤 끈으로 엮어졌든 간에 기왕에 맺어진 인연일 바에야 아주 오래오래 이어질 것이지 그냥 그렇게 왕래를 멈출 게 뭐람, 도대체 정이
#1008김형풍17.03.01조회 160 - 1007김형풍17.02.07163-
소금이 되고 싶습니다
소금이 되고 싶습니다 김형풍 아내는 내가 좋아하는 겉절이를 담글 때 간이 잘 맞는지 맛을 보라하고, 가을 김장할 때도 배추가 잘 절여졌는지 맛을
#1007김형풍17.02.07조회 163 - 1006송산성당17.02.02753-
성경을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
성경을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 1.탐구하는 자세로 읽어라.(=생각하는 자세) 공부 탐사 추려내기 판단을 내려 볼수 있는 확신 관심 논리의 정현성
#1006송산성당17.02.02조회 753 - 1005김형풍17.01.31259-
백세 시대의 나이 셈볍
백세 시대의 나이 셈법 김형풍 누가 먼저 말했는지 언젠가부터 인생은 팔십부터 라고 한다 백세 시대에 나이 팔십은 한창나이다 여든하나는 십팔 세고
#1005김형풍17.01.31조회 259 - 1004김형풍17.01.28344-
늙으면 죽어야지
늙으 면 죽어야지 김형풍 늙으면 죽어야지, 이 말은 내가 어렸을 적에 늙으신 할아버지 할머니들로부터 들었던 말로, 특히 우리 할머니로부터 지주
#1004김형풍17.01.28조회 344 - 1003김형풍17.01.19237-
섣달 스무이튿날
섣달 스무이튿날 김형풍 오늘은 섣달 스무이튿날 어머니의 소우주에서 열 달 동안 유영을 하다가 이 세상으,로 떨어져나온 날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어
#1003김형풍17.01.19조회 237 - 1002김형풍17.01.14198-
이만하면 어떠리
이만하면 어떠리 김형풍 우리 부부는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날이 가면 갈수록 정이 사록사록 더 들고 어찌 보면 측은하기도 하지만 어려운 살림 에도
#1002김형풍17.01.14조회 198 - 1001김형풍17.01.12166-
체험(體驗)
체험(體驗) 김형풍 모든 체험을 다 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죽는 체험만큼은 할 수가 없을 것이니라 물론 죽음 직전까지는 다녀왔을지는 몰라도 사흘
#1001김형풍17.01.12조회 166 - 1000김형풍17.01.11178-
티눈
티눈 김형풍 종기(腫氣)도 아니고 혹도 아닌 것이 쌀알만 한 아주 조그마한 것이 새끼 발가락에 끈질기게 붙어 다려 가죽처럼 딱딱하게 굳은 살이
#1000김형풍17.01.11조회 178 - 999김형풍17.01.09189-
저녁
저녁 김형풍 온종일 밖에서 일하다가 가족이 기다리는 가정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운 이유는 가정은 편히 쉴 수 있는 안식처이기 때문이다 온종일
#999김형풍17.01.09조회 189 - 998김형풍17.01.0698-
세월이 흘러야 사람 마음을 알 수 있죠
♡세월이 흘러야 사람 마음을 알 수 있죠♡ 일시적으로 하는 말을... 그대로 믿지 마십시요 어쩌다 가끔 하는 표현에 마음 두지도 마십시요 더욱이
#998김형풍17.01.06조회 98 - 997김형풍17.01.04258-
새해 복권
새해 복권 김형풍 2017 정유년 새해 벽두(劈頭)에 의정부에 찾아온 마음씨 착한 두 시인에게 흔히 말로만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겉치레 인사
#997김형풍17.01.04조회 258 - 996김형풍17.01.01206-
끄트머리
끄트머리 김형풍 끄트머리는 사전적 의미로 맨 끝부분 또는 일의 실마리라 한다 한 해가 마무리되는 2016년의 연말(年末)과 또 한 해가 시작되는
#996김형풍17.01.01조회 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