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

2017. 2. 2. 오전 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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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                  

 

 

1.탐구하는 자세로 읽어라.(=생각하는 자세)
    공부 → 탐사 → 추려내기 → 판단을 내려 볼수 있는 → 확신 → 관심 → 논리의 정현성

 


2.반복해서 읽어라.
①반복 - 100번이라도 읽어라!
②책 전체를 한 자리에서 다 읽어라!( 책 전체의 통일성을 알 수 있다.)
③책 첫 머리부터 시작하라!
④다른 번역본 성경들도 읽어라!
⑤성경 테이프를 들어라!
⑥성경을 소리 내서 읽어라!
⑦계획을 세워서 읽어라! ( 한 달에 몇 번 )
   예) 작은 서신부터 시작해서 매일 1회씩 7일 동안 다른 번역본과 함께 읽기

 


3.인내하면서 읽어라.
①성경중의 한 권을 택하여 한 달 동안 내내 씨름한다.(구조, 주요용어, 중요 인물)
②망원렌즈를 가지고 읽어라! (넓은 시각 ≫ 내용의 흐름 ≫ 사건전개)
③접근방법을 바꾸어 나가라!
    ▷ 인내의 두 가지 원리
        가. 본문에 대한 인내
        나. 자신에 대한 인내

 


4.분석적으로 읽어라(6가지 질문)

①누가? ☞ "나타난 인물에 대해서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가?"
            "그 인물이 말하는 바에 주목해야 한다"
②무엇을?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가?"
              (사건의 순서/논리전개/요지가 무엇인가?/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③어디서? ☞ "어디에 있는가?", "어디서부터 오는가?", "어디로 가는 가?"
④언제? ☞ "언제 사건이 일어 났는 가?" ( 사건의 시각을 물어 본다)
⑤왜? ☞ " 왜 이 부분이 포함이 되어 있나", "왜 이 자리에 있나?", 
              "왜 이게 뒤따라오나", " 왜 이 사람이 이 말을 했나?"
              "왜 다른 사람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가?",
              "하느님은 왜 성경에 이것을 기록하게 하셨나?"
⑥그러므로/그래서? ☞ "그게 무슨 상관이야",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나?"

 


5.기도하는 자세로 읽어라(공부하기 전에 - 하는 도중에 - 하고 난 후에 하는 습관)

①다른 사람을 흉내 내려고 하지 말라!
②성경을 기도로 변환시켜라!(시편에 내 이름을 넣고 기도해본다)
③약속에 근거하여 기도한다.(약속의 말씀)

 


6.다양한 관점과 방법을 사용하여 여러 차례 세밀하게 읽어라.(상상력을 사용하라!)
①다른 번역으로 된 성경을 비교하며 읽어본다!
②본문을 자신의 말로 다시 사역하라!
③다른 언어로 된 성경을 참조해 보라!
④다른 사람을 시켜 크게 읽도록 하라!
⑤성경 읽는 환경을 바꾸어라!

 


7.묵상하면서 읽어라.
①혼자서 몇 시간 보낼 만한 곳에 자리를 잡아라.
②말씀을 읽기 전에 먼저 하느님께서 말씀을 이해 할 수 있도록 지혜를 구하라.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도 알려 달라고 기도한다.
③반복해서 읽는다

   ≫ 문맥을 이해한다.

   ≫ 관찰을 한다.

   ≫ 6가지 질문을 한다

   ≫ 사건의 내 용을 충분히 이해한 수 나의 삶 속에 어떤 교훈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해 본다
   ≫ 질문과 대답해 본다.

 


8.목적을 이해하며 읽어라(저자의 의도 찾기)


1)문법적 구조를 통한 목적의 파악
①동사 / 무엇을 하고 있는가?(언어에서의 의미도 파악해라!)
②주어와 목적어
③수식어(형용사, 부사)
④행동이 일어나는 장소나 방향을 나타내는 단어들(안에서, 위에, 말미암아, ∼에게)
⑤접속사(그리고, 그러나, 그러므로)


2)문학적 구조를 통한 목적의 파악
①전기적인 구조(인물이 열쇠)
②지리적인 구조(장소가 열쇠)
③역사적인 구조

 

 

 

 

 

성경 바르게 읽는 방법

 

1. 성경은 먼저 기도하고 읽어라!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쓰여진 글이기 때문에 기도가 없이 읽으며 그 뜻을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또한 기도를 하면 마음이 정결해져 다른 누룩이 붙지 않습니다.

 

 

2. 성경은 조사까지도 정확하게 읽어서 그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노력해라!

은, 는, 이, 가 을, 를, 그리고, 그러나, 그러므로 등등 어느 한 조사,

접속사라도 쉽게 봐서는 안 됩니다.

마치 원어를 보듯이 저세히 살펴야 합니다.

 

 

3.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하라!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권의 성경이 있어야 합니다.

관주성경, 영어성경, 연대기성경, 큰그림성경, 쉬운성경, 수준이 높아지면

히브리어성경, 헬라어 성경까지 필요합니다. 그리고 킹제임스 성경이 꼭 필요한데

성경에서 없음이라고 되어 있는 곳이 다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권의

성경을 비교해가며 읽다보면 분별력이 생기게 됩니다.

 

 

4. 성경은 기도로 해석하라!

성경을 읽다보면 난해구가 나옵니다. 난해구는 여러 성경을 다 찾아보아도 그 해답이

없습니다. 그럴때는 다음절로 넘어가지 말고 그 구절이 이해가 될때까지 끝까지

기도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쉽게 말하면 야훼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듯 이해되지

않는 말씀을 가지고 주야로 묵상하다 보면 어느 순간 성령의 터치하심으로

그 뜻을 깨닫게 됩니다.

 

 

5. 성경을 읽으면서 끊임없이 하느님의 마음을 생각하라! 

하느님의 마음을 찾는 심정으로 열심히 성경을 빨아야 합니다. 마치 아이들이 사탕을

빨며 그 맞에 반해 행복해 하듯이 성경을 읽는 자 역시 하느님의 마음을 어린아이가

어미 젖을 빨듯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때 하느님께서는 자기를 나타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비밀들을 하나씩 가르쳐 주십니다.

 

 

6. 성경이 인격적으로 하시는 말을 들어라!

어느 순간 여러분이 그토록 빨던 성경이 갑자기 일어나 직접 사람이 말을 하듯이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의 현장 한 가운데 함께 서 있기도 하며

예수님이 울때 함께 울고 예수님이 기도할 때 함께 기도하게 됩니다.

 

 

7. 과거에 읽었던 성경과 전혀 다른 살아있는 성경을 만나라!

이 단계에 이르면 성경의 어디를 보더라도 하느님의 마음이 느껴 질 것입니다. 하느님의

마음이 느껴지면 굳이 성경을 신학적으로 해석할 필요조차 없어집니다. 그때가 되면

사목자들의 강론이 분별이 되고 하느님의 사람들이 쓴 책들을 분별하게 됩니다. 그리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할 온전한 신학적, 신앙적기준이 생기게 됩니다.

 

 

8. 영분별의 은사를 달라고 기도하라!

이 모든 일을 온전히 이루려면 먼저 하느님께 영분별의 은사를 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 기도를 가능하면 3년 정도 하시기 바랍니다. 그 삼년 안에 이 모든

일들이 동시에 일어날 것입니다.

 

 

 

 

 

 

성경 읽는방법

 

 

1. 다양한 목적과 필요를 가지고 성경을 읽을 수는 있다.

그러나 성경을 읽는 가장 주된

목적과 필요는 하느님이 어떤 분이신 가를 알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 (신약과 구약을 막론하고) 이러한 말씀을 하시는 하느님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를 파악하는 데 우선적인 중점을 두어야 한다. 하느님의 마음 안에 어떤 것이 들어

있기에 하느님께서 지금 이러한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인지를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성경을 읽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 계시를 우리에게 주신 하느님의 마음이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깨닫는 데 중점을 두고 성경을 읽어야 한다.

 

 

2. 신부님의 강론이나 다른 누군가의 교리적 주장을 검토하기 위해서도 성경을 읽어야 한다.

이것이 정말 하느님의 뜻인가? 이것이 정말 하느님의 마음인가? 이것이 과연 성경적인가?를

판단하기 위해 목적으로도 성경을 읽어야 한다. 이것은 오늘날 계몽주의의 영향 아래에서

세속화된 대학에서 가르치는 '비판적 지성'과는 다르다. '하느님의 마음을 알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되 이것이 과연 그러한가를 날마다 성경을 읽어' 판단하여 보아야

한다는 말이다. 하느님의 마음을 알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대전제이다. 하느님의 마음을

알고자 하는 것이 항상 성경 읽기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

 

 

3. 성경을 읽을 때 우리는, 하느님께서

① 누구의 입을 빌어,

② 누구에게,

③ 어떠한 맥락에서

④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하는 점을 읽어야 한다. 그리고 책에서 눈을 떼고 이렇게 말씀하신

하느님의 마음이 무엇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다만 ①, ②, ③의 경우는 보조자료의 도움을

받아 쉽게 파악할 수 있지만 ④의 경우는 정확하게 읽어 내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 사실이다.

 

 

4. 우리의 삶에 대해 말하고 있는 성경 구절을 대할 때 우리의 지성은 꽁무니를 빼기 시작한다.

이 때 '각자의 구체적인 생활에 대한 자신의 인식'을 강제 연행하여, 말씀 앞에 설 수 있도록,

말씀이 비추는 빛이 우리의 전 생활을 비출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여기서 '강제'의 요소가

매우 중요하다. 할 수만 있다면 우리의 마음은 우리 생활을 말씀 앞에 가지고 나오기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성경이 100가지를 말하고 있다면, 90가지 생활의 모습만 말씀 앞에

가지고 나오면 안되냐, 91개만 가지고 나오는 건 어떻냐, 그래도 안 되면 92가지만

말씀 앞에 가지고 나오는 것은 안 되겠냐 하고 저항하기 때문이다.

 

 

5.성경의 문자적 의미에 대한 개신교인들의 선호에도 불구하고 성경의 영적 주해는 종교개혁

이후에도 계속되었다.

루터 자신도 성경을 종종 비유적으로 해석했다. 칼뱅은 성경의

예표론의 대가였다. 청교도들 역시 성경의 영적 의미를 선호했는데, 특별히 아가서의

해석은 그럴 수밖에 없었다.

 

 

6. 실제로 로마서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내는 편지다.

그러나 로마서는 바울이 자신과

그리스도인들이 어떠한 신앙을 가지고 있는지를, 율법은 알고 있지만 그리스도인은 아닌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라고 생각하면서 읽으면 이해가 빨라진다. 그리고 이때 여기서 말하는

'율법은 알고 있지만 그리스도인은 아닌 사람'을 자신이라 생각하면서 읽는 것이 좋다.

바울이 자신들이 믿는 신앙의 내용이 어떤 것인지를 신앙의 바깥에 있는 당신에게

설명하는 편지라 생각하며 읽으면 좋다.

 

 

 

 

 

 

성경 잘 읽는 12가지 방법

 

 

01. 성경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말씀임을 상기하라

02. 교훈이나 훈계로 듣지 말고 하느님의 인격으로 대하라

03. 장과 절에 매이지 말고 통째로 읽어라

 

04. 성령의 감동으로 읽기를 기도하라

05. ‘하느님의 의도’의 안경을 써라

06. 삶 속에 적용되도록 매일 꾸준히 읽어라

 

07. 이해력과 암기력이 아니다. 믿음으로 읽어라

08. 밥을 먹어야 산다. 영의 양식으로 받아들여라

09. 성경의 사건으로 들어가라. 당신은 지금 그 현장에 있다.

 

10. 성경을 읽지 않고는 생명과 변화를 기대하지 말라

11. 성경 말씀대로 실천하라.

12. 하느님은 성경을 실천하는 자에게 자신을 나타냄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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