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2개의 글
- 913김형풍15.06.29191-
비보를 접하고
비보를 접하고 김형풍 엊 저녁에 갔단다 기어이 가지님이 가고 말았단다 그토록 항암 치료에 고통 스러워 하더니만 끝내 그냥 그렇게 떠나고 말았단다
#913김형풍15.06.29조회 191 - 912김형풍15.06.23512-
나의 흰 머리
나의 흰 머리 김형풍 부모님이 물려주신 흰 머리 40 후반 부터 희끗 희끗 했던 나의 흰 머리, 50 된 아들 머리 칼도 애 비 닮아 희끗 희끗
#912김형풍15.06.23조회 512 - 911이정은15.06.01163-
너무 아픈 노래..
너를 지킬 수 없었던.....너를 지킬 수 없었던...
#911이정은15.06.01조회 163 - 909김형풍15.05.28163-
거실에 모신 성모님
거실에 모신 성모님 거실에 모신 성모님 김형풍 암 브로시오 나만의 아늑한 공간에 성스 러운 미소로 늘 함께 하시는 성모님! 우리 가정을 변함 없
#909김형풍15.05.28조회 163 - 908김형풍15.05.27122-
행복한 하루
행복한 하루 김형풍 어떻게 보내야만 행복한 하루 인가, 새벽 눈 뜨면서 나 보다는 남을 위한 기도로 하루를 시작 한다 두 발, 두 손 높이 올리
#908김형풍15.05.27조회 122 - 907김형풍15.05.25911
오소서 성령님
오소서 성령님 오소서 성령님 김형풍 암부로시오 오소서 성령님! 제 마음에 오소서 겉과 속이 다르게 신앙인 척 하지만 그실, 참 신앙인 노릇을 못
#907김형풍15.05.25조회 91· 1 - 906
김형풍15.05.23113-아카시아꽃 향기
아카시아꽃 향기 아카시아꽃 향기 김형풍 5월의 맑은 햇 살 아래 초록 빛 아카시아 이파리에 하얀 눈 꽃 피어 눈부시게 빛을 내며 달콤한 향기를
#906김형풍15.05.23조회 113 - 905
김형풍15.05.19275-역사의 땅 유대 광야/류태영의 사랑편지
발행일자 : 2015-05-18 발행번호 : 3 세계테마기행역사의 땅 이 스라엘 Click! 제1부 유대광야 tprP xpakrlgod durt
#905김형풍15.05.19조회 275 - 904김형풍15.05.17194-
2015 성모님의 밤
2015, 성모님의 밤 2015년 5월 16일 오후 8 시 의정부 송산성당 2015년 성모님의 밤, 본당 상지종 주임 신부님께서 어려운 수술을
#904김형풍15.05.17조회 194 - 903김형풍15.05.15123-
자투리 시간
자투리 시간 걸풍/김형풍 여보게 친구! 우리가 만나 본지가 어느새 일 년이 휙 지나가 버렸네, 우리가 만났던 인사동 먹자 골목 육미집도 화마에
#903김형풍15.05.15조회 123 - 902
한인규15.05.0996-세월호 추모시/슬픈 고백/ 이해인수녀
슬픈 고백 이해인 수녀 진정 어떻게 말해야 할지 어떻게 울어야 할지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내내 궁리만 하다 1년을 보냈어요 하염없이 바다를 바라
#902한인규15.05.09조회 96 - 901
한인규15.05.09144-세월호 천막으로 초대하는 예수, 나의 선택은?/상지종 신부 인터뷰(뜻박의 소식 5월호에서)
세월호 천막으로 초대하는 예수, 나의 선택은?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전후로 많은 이들이 광화문 세월호 천막을 찾았다. 상지종 신부(의정부교구 송
#901한인규15.05.09조회 144 - 899김형풍15.05.09139-
다 그런 거지요 뭐
다 그런 거지요 뭐 김형풍 자녀들의 효심이 부족 하다고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나 또한 그러 했느니, 인생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지요 뭐,
#899김형풍15.05.09조회 139 - 898김형풍15.05.081731
우리 아버지[2]
오늘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 생각이 나서 다시 한 번 올려 봅니다. 우리 아버지! 우리 아버지 -1 - 더할 익(益)자 권세 권(權)자 우리 아
#898김형풍15.05.08조회 173· 1 - 897김형풍15.05.06121-
아내의 외출
아내의 외출 김형풍 아내는 40 여년 전부터 디스크로 고생 고생 하다가 척 추협착증으로 아파트 앞 도로 건너에 있는 성당에도 못나갈 정도로 불과
#897김형풍15.05.06조회 121 - 896김형풍15.05.03161-
아산 피나클랜드 가족 나들이
아산 영인 피나클랜드(PINNACLE LAND) 2015년 5월 2일 "최정상의 땅"이라는 뜻의 {피나클랜드]는, 자연과 문화의 어울림 속에서
#896김형풍15.05.03조회 161 - 895김형풍15.04.25117-
고산 윤선도와 세연정
세 연 정 고산 윤선도와 세연정 김형풍 2015, 현대문학사조의 봄문학기행, 봄 비 내리는 날 빗 속을 뚫고 보길도 "부용동정원"을 찾았다 비를
#895김형풍15.04.25조회 117 - 894한인규15.04.14221-
황창연 신부 행복과 유혹(1~6)
황 창연 신부 유혹과 행복 (1) 황 창연 신부 유혹과 행복 (2) 황 창연 신부 유혹과 행복 (3) 황 창연 신부 유혹과 행복 (4) 황 창연
#894한인규15.04.14조회 221 - 893김형풍15.04.13137-
착한 마음씨
착한 마음씨 김형풍 팔십 넘은 늙 은 사위가 방 두개 짜리 좁은 아파 트에서 치매에 걸린 99세의 장모님을 십 수년 동안 모셔 왔는데, 그 장모
#893김형풍15.04.13조회 137 - 892김형풍15.04.0999-
원미산의 진달래 꽃
원미산의 진달래 꽃 김형풍 산에 피면 철쭉이요 집 정원에 피면 진달래라 자주 紫朱 색 진달래 꽃 술을 사랑하는 두견 새가 있어 두견화 杜鵑花 라
#892김형풍15.04.09조회 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