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2개의 글
- 829김형풍14.11.2490-
내 친구 걸거랑과 맛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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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김형풍14.11.24조회 90 - 828김형풍14.11.2385-
초 겨울
초 겨울 김형풍 입동 立冬과 소설 小雪 이 지났으니 겨울은 겨 울인데, 겨울 나무 직전의 가을 나무엔 아직도 늦 가을 햇살이 내리고 있어 가을
#828김형풍14.11.23조회 85 - 827김형풍14.11.19931
섬이 아닌 섬[2]
섬이 아닌 섬 김형 풍 원 코리아 유라시아(One Korea Eurasia) 자전거 원정대가 한반 도 평화 통일을 염원 念願 하면서 독일 통일의
#827김형풍14.11.19조회 93· 1 - 826김형풍14.11.1792-
가을을 보내며
가을을 보내며 김형풍 때가 되면 흘러가는 것이 세월이고 그 흐르는 세월을 타고 가 버리는 것이 계절이라 올 가을도 그냥 그렇게 가고 마는구나,
#826김형풍14.11.17조회 92 - 825김형풍14.11.1589-
광릉 수목원의 낙엽
광릉 수목원의 낙엽 광릉 수목원의 낙엽 김형풍 광릉 수목원의 낙엽을 생각하면 내가 그 두 분을 참 좋아 했고 그 분들도 나를 많이 아껴 주던 그
#825김형풍14.11.15조회 89 - 824김형풍14.11.1492-
공 념불(空念佛)[2]
공 념불(空念佛) 김형풍 대화를 나누자고 해놓고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시치미를 뚝 떼고 딴전 피는 여의도의 정치꾼들, 그저 입만 살아서 함부로
#824김형풍14.11.14조회 92 - 823김형풍14.11.1392-
세상에 이럴 수가[2]
세상에 이럴 수가 김형풍 세상에 이럴 수가, 가슴이 아프다 인간의 탈을 쓰고 백주 대 낮에 바로 이웃 사람을, 그것도 한 사람도 아닌 두 연약한
#823김형풍14.11.13조회 92 - 822김형풍14.11.1290-
늦 가을 소요산 단풍
늦 가을 소요산 단풍 김형풍 늦 가을 소요산의 고운 단풍 11 월의 늦 가을 햇살을 흠뻑 빨 아 들 였음인지 시월 단풍 보다 더 곱고 , 더 선
#822김형풍14.11.12조회 90 - 821김형풍14.11.1196-
아파트 경비원[2]
아파트 경비원 김형풍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요즘 일부 아파트 주민들이 그것도 자식 벌 되는 새파란 젊은이와 주부들이 노 경비원들에게 함부
#821김형풍14.11.11조회 96 - 820김형풍14.11.101051
여보! 고마워요 - 1 -[4]
여보! 고마워요 - 1 - 걸풍/김형풍 여보! 고마워요 눈만 마주쳐도 무슨말을 하려는지 알아맞출 수 있는 당신, 반 백년이 넘도록 한 이불을 덮
#820김형풍14.11.10조회 105· 1 - 818김형풍14.11.0791-
입동(立冬)
입동(立冬) 김형풍 오늘, 11월 7일이 겨울이 시작 된다는 절기상 입동 立冬이다 가을인가 싶었는데 아쉬움을 남긴채 어느 새 입동 立冬 이 다가
#818김형풍14.11.07조회 91 - 817김형풍14.11.0695-
함께
함 께 김형풍 하늘 과 땅이 서로 마주 바라보며 함께 어울려 지내고 있습니다. 하늘, 땅, 물, 이 모두는 함께 있음을 뜻하는 것 입니다. 함께
#817김형풍14.11.06조회 95 - 816김형풍14.11.0598-
선종(善終)[2]
선종(善終) 김형풍 늦 가을 비 바람에 예쁜 단풍 낙엽 되어 쌓여만 갑니다 흩 날리는 낙엽을 보면 인생 여정의 마지막을 생각케 됩니다 선종 善終
#816김형풍14.11.05조회 98 - 815김형풍14.11.0495-
나의 친구 걸거랑[2]
나의 친구 걸거랑 정 대 구 일찌기 대학신문에 포말(浦沫)을 발표했던 나의 친구 걸 거 랑은 시인 지망생 틀 좋고 목청 좋고 시 좋고 무엇 보다
#815김형풍14.11.04조회 95 - 814김형풍14.11.02921
바람아, 알려 다오[2]
바람아, 알려 다오 김형풍 깊은 산 골 짜기 골찌기 마다, 도심 속 높은 빌딩 숲과 아파트 단지 단지 마다, 사이 사이를 더듬고 다니는 바람아!
#814김형풍14.11.02조회 92· 1 - 813김형풍14.10.31911
늦 가을 오후
늦 가을 오후 김형풍 깊어 가는 가을 오후 짧아진 해가 그림자를 남기고 넘어 가려 하네요 찬서리에 주름 잡힌 황혼 단풍이 보다 더 황홀하게 빛나
#813김형풍14.10.31조회 91· 1 - 812한인규14.10.3088-
우리/안치환
우리/안치환
#812한인규14.10.30조회 88 - 810김형풍14.10.261011
형제들의 모임(2014.10.25)[2]
송산성당 형제들의 모임 2014년 10월 25일(토), 오후 5 시 신부님 부임 이후 첫 낯익힘 형제들 모임에서 인삿 말씀 하시는 신부님,
#810김형풍14.10.26조회 101· 1 - 809김형풍14.10.26921
이 가을에[2]
이 가을에 김형풍 사랑 많으신 하느님! 주님 께 서 만들어 주신 이 아름다운 가을 이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내려주신 결실을 걷우어 드
#809김형풍14.10.26조회 92· 1 - 808김형풍14.10.25941
깊어가는 가을[2]
깊어가는 가을 김형풍 효자봉 산 과 맞닿은 아파트 마당과의 경계선 산 끝자락 까지 가을이 내려와 퇴색된 가을 잎들이 낙엽되어 쌓이고 있습니다 새
#808김형풍14.10.25조회 9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