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2개의 글
- 850김형풍14.12.27100-
마음 다짐
마음 다짐 김형풍 좋은 인연으로 오래 오래 지내고 싶으면 하고 싶은 말도 한 박자 뒤로 하고 좀, 참으면 되는 것인데 그것을 못 참고 그냥 쉽게
#850김형풍14.12.27조회 100 - 849김형풍14.12.25117-
김규태 베드로 형제님과의 중식[2]
김규태 베드로 형제님 과의 중식 2014년 12월 25 지난 11월 27 일자로 세례를 받으신, 89세의 김규태 베드로 형제님께서 성 탄 축하
#849김형풍14.12.25조회 117 - 848김형풍14.12.25100-
성탄 전야, 아기예수 구유에 모시다[2]
성탄 전야 아기예수 구유에 모시다 2014년 12월 24일 밤 9시 구 유 김형풍 암브로시오 가축의 밥그릇인 구유에 아기 예수가 누워있는 까닭은
#848김형풍14.12.25조회 100 - 847김형풍14.12.24101-
성탄을 맞이 하며[2]
성탄을 맞이 하며 김형풍 암브로시오 Merry Christmas ! 이 땅에 어둠을 밝히시고자 빛으로 오시는 주님! 병마에 시달리고 있는 중환자
#847김형풍14.12.24조회 101 - 846김형풍14.12.2396-
물 긷는 소년[2]
물 긷는 소년 김형풍 열 세살 때 일이니까 66 년 전의 일입니다 일찌기 어렸을 적에 홀앗이 엄마를 돕기 위해 이른 새벽 어둠을 헤치며 더듬 더
#846김형풍14.12.23조회 96 - 845김형풍14.12.2196-
한 겨울[2]
한 겨울 김형풍 해마다 이맘 때면 그냥 비켜 가지도 않고 반드시 찾아 오는 한파 寒波 소한 小寒 을 앞두고 찾아온 강 추위다 쪽방촌에 연례행사
#845김형풍14.12.21조회 96 - 843김형풍14.12.2090-
저녁
저녁 김형풍 저녁 하나, 어둠이 내려 앉는 저녁이 되면 초가집 굴뚝마다 저녁 밥 짓는 정겨운 연기가 모락모락 오르고, 텃 밭을 할퀴며 벌레 잡아
#843김형풍14.12.20조회 90 - 842김형풍14.12.1791-
겨울 나무
겨울 나무 김형풍 여름 이파리에 가로 막혀 더듬 거리던 여름 바람이 가을 끝자락에 매달린 가을 잎 떨어 뜨 리고, 차가운 바람이 되어 떨고 있는
#842김형풍14.12.17조회 91 - 841김형풍14.12.1592-
겨울 베란다 창의 안 팎
겨울 베란다 창의 안 팎 김형풍 지금 베란다의 창 밖은 한 겨울 함박 눈이 퍼엉 펑 쏟아지고 있는데, 베란다의 창 안 공간엔 재스민(jasmin
#841김형풍14.12.15조회 92 - 840한인규14.12.1294-
꽃들에게 희망을/김용진 작사 작곡/ 낙산 중창단
꽃들에게 희망을/ 낙산 중창단
#840한인규14.12.12조회 94 - 839김형풍14.12.1289-
꽃과 벌
꽃과 벌 김형풍 벌은, 노오란, 빠알간 형형 색색 形形色色 아름다운 꽃으로 옮겨 다니며 꽃 술을 씹어 삼킨다 벌이 한 번 앉았다 간 꽃은 몇일
#839김형풍14.12.12조회 89 - 838김형풍14.12.1091-
열정(熱情)
열정(熱情) 김형풍 황무지를 옥토로 만들고 결실을 수확 하는 것도, 포항 앞바다 모래 밭에 말뚝을 밖고 신화를 일구어낸 저 유명한 세계적인 포항
#838김형풍14.12.10조회 91 - 837김형풍14.12.0888-
정(情)
정(情) 김형풍 2 호선 신당 동 3 번 출구로 들어가는 입구가 왜 그렇게 깊은지, 한참을 내려 와야만 하는 에스컬레이터 내려오는 동안 일부러
#837김형풍14.12.08조회 88 - 836김형풍14.12.0389-
당신의 웃음
당신의 웃음 김형풍 당신 의 웃음은 마음을 편케 해주는 꽃 보다도 더 내 맘을 편케 해 줍니다 당신의 웃음 앞엔 화를 낼 수가 없어 나 또한 덩
#836김형풍14.12.03조회 89 - 835김형풍14.12.0291-
주님! 강한 믿음을 주소서
주님! 강한 믿음을 주소서 김형풍 암브로시오 주님! 이 못난 죄인에게 강한 믿음을 주소서, 당신을 믿지 못하고 갈등 속에서 헤매다가 고해 성사를
#835김형풍14.12.02조회 91 - 834김형풍14.12.0189-
바위 산의 소나무
바위 산의 소나무 김형풍 바위 산에 외롭게 서 있는 저 소나무 한 그루 언제 부터 저렇게 고아 처럼 혼자서 버티고 있는 것일까, 바위 틈 새기에
#834김형풍14.12.01조회 89 - 833김형풍14.12.01941
초 겨울 비에 젖는 낙엽[2]
초 겨울 비에 젖는 낙엽 김형풍 초 겨울 비가 종로 도심 거리 한 복판에 을씨년 스럽게 내리고 있다 축축히 내리는 초 겨울 비에 처 절 悽絶하
#833김형풍14.12.01조회 94· 1 - 832김형풍14.11.30102-
89세 김규태옹의 세례 기념 사진[5]
89세의 김규태옹 베드로 세례식 기념 2014년 11월 27일(목) 그 연세에 꾸준히 교리공부를 잘 끝내시고 베드로 세례명으로 거듭나신 것을 진
#832김형풍14.11.30조회 102 - 831김형풍14.11.2786-
구기자 외 각종 약초의 효능
구기자 외 각종 약 초의 효능을 알아 본다 출처는 세계백화대사전과 인터넷을 통해 정리를 한 내용이다. 1, 구기자(拘紀子 - Lycinense)
#831김형풍14.11.27조회 86 - 830김형풍14.11.2689-
낙엽
낙 엽 김형풍 바람 부는 것을 보니 오늘은 낙엽 께나 굴러 다니겠구나, 여기 저기 굴러다니는 낙엽들을 쓸어 모으며 무심 코 내 뱉은 어느 노 미
#830김형풍14.11.26조회 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