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태 베드로 형제님과의 중식
2014년 12월 25
지난 11월 27 일자로 세례를 받으신,
89세의 김규태 베드로 형제님께서
성탄 축하 겸, 점심 자리를 마련 하셨습니다.
대부가 된 저와 저의 아내(조성희 아녜스),
그리고 방문 교리를 맡으셨던 양정자 베르다 자매님 내외와 같이
화기 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아주 맛있는 점심 대접을 받았습니다.
효성이 지극한 김규태 베드로님의 자제분 께서
지극 정성으로 방문교리를 맡아 하신
양정자 베르다 자매님에 대하여
극찬을 아끼지 않으셨고,
이에,
감사한 마음으로 보답의 점심 자리를
마련한 것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