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세의 김규태옹 베드로 세례식 기념
2014년 11월 27일(목)
그 연세에 꾸준히 교리공부를 잘 끝내시고
베드로 세례명으로 거듭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대부를 맡은 김형풍 암브로시오
본당 신부님을 모시고, 방문 교리로 인도 하신 양정자 베르다 자매님과 이 번에 세례 받은 김규태 베드로님,

2014. 11. 30. 오전 9:45:59
89세의 김규태옹 베드로 세례식 기념
2014년 11월 27일(목)
그 연세에 꾸준히 교리공부를 잘 끝내시고
베드로 세례명으로 거듭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대부를 맡은 김형풍 암브로시오
본당 신부님을 모시고, 방문 교리로 인도 하신 양정자 베르다 자매님과 이 번에 세례 받은 김규태 베드로님,
고우신 김규태 베드로 어르신, 건강하게 신앙생활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네에, 신부님! 감사 합니다. 바람이 제법 쌀쌀 합니다.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한 가족이 되심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방문교리에 힘써 주신 베르다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베드로 어르신의 깊은 신앙과 개신교에서의 오랜 연륜에도 불구하시고 겸허하신 예비자의 자세로 카톨릭 교리를 정말 열심히 기쁨으로 받아들이심은 주님의 사랑과 성모님의 인도하심이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