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2개의 글
- 766김형풍14.04.2894-
분통이 터지는 세월호의 침몰
분통이 터지는 세월호의 침몰 걸풍/김형풍 생각을 거듭하면 할 수록 정말 분통이 터지는 세월호의 참사, 고통을 참아 낼 수 있는 인내의 한계를 넘
#766김형풍14.04.28조회 94 - 765김형풍14.04.2685-
자연으로 돌아 가리라
자연으로 돌아 가리라 걸풍/김형풍 어머니의 태를 배꼽에 달고 이 세상에 태어나 별로 남긴 것도 없이 그냥 허무하게 갈 수가 없어, 하느님이 공짜
#765김형풍14.04.26조회 85 - 764김형풍14.04.2384-
부활하게 하소서
부활하게 하소서 부활하게 하소서 걸풍/김형풍 돌아 가신지 사흘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 아직 피어 보지도 못한 꽃봉오리 같은 어린 생명들이 맹골수
#764김형풍14.04.23조회 84 - 763김형풍14.04.2287-
그렇게 빨리 갈 줄 알았더라면
그렇게 빨리 갈 줄 알았더라면 걸풍/김형풍 그렇게 빨리 갈 줄 알았더라면 그냥 마음대로 뛰어 놀도록 내버려나 둘 걸, 어른들 말씀 잘 듣고, 인
#763김형풍14.04.22조회 87 - 762김형풍14.04.2085-
맹골수도 해역의 참변
맹골수도 해역 참변(慘變) 걸풍/김형풍 이 번 맹골수도 해역 세월호의 침몰 참변은 분명히 안전불감증이 일으킨 확실한 인재로 밝혀졌다 지연된 출발
#762김형풍14.04.20조회 85 - 761김형풍14.04.2083-
세월호가 침몰된 날은 국치의 날이다
세월호가 침몰된 날은 국치(國恥)의 날이다 걸풍/김형풍 하나에서 열 까지 모두가 다 안전 불감증에서 빚어진 인재로 밝혀지고 있는 세웛
#761김형풍14.04.20조회 83 - 760김형풍14.04.1386-
토담과 함께(4월12일 밤, 수락산 기슭에서)
토담과 함께 4월12일 밤, 수락산 기슭에서 만 남 걸풍/김형풍 우선 설레임과 감사한 마음으로 약속 장소로 달려 갔습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오 랫
#760김형풍14.04.13조회 86 - 759김형풍14.04.0781-
비련(悲戀)의 목련화
비련(悲戀)의 목련화 걸풍/김형풍 긴긴 겨우 내 모 진 바람 견디며 그리운 님 기다리다 청초하게 피어 난 비련 悲戀 의 공주 목련화야! 아픈 겨
#759김형풍14.04.07조회 81 - 758한인규14.04.0585-
왜 성체 거양 때는 침묵 속에서 깊은 절을 해야 하나 ......
로마 미사 전례서 총지침에서 정한 감사기도 에서 감사기도는 모두가 존경심을 가지고 침묵속에 들어야 한다 고 지침에 있습니다 . 감사기도 네개의
#758한인규14.04.05조회 85 - 757한인규14.04.0582-
성체 거양 때의 올바른 자세
성체거양 성체거양 란 사제가 빵과 포도주를 축성한 다음 성체를 높이 들어 올려 교우들에게 보이는 예식을 말한다. 처음에는 성찬 전례에 이런 예식
#757한인규14.04.05조회 82 - 756김형풍14.04.0385-
봄 날은 간다
봄 날은 간다 걸풍/김형풍 내가 즐겨 부르는 노래 중에 "봄 날은 간다" 라는 봄을 그리는 노래가 있다. 시도 때도 없이 집안 청소를 하면서도
#756김형풍14.04.03조회 85 - 755김형풍14.04.0283-
갑오년의 봄
갑오년의 봄 걸풍/김형풍 갑오년의 봄은 다른 해의 봄 보다 열흘 이상이나 훨씬 빠르다는 기상청의 발표다 봄 꽃이 사방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호들갑을
#755김형풍14.04.02조회 83 - 754김형풍14.03.3182-
영적인 장님
영적인 장님 걸풍/김형풍 남의 잘못은 잘 보이고 보아야할 자신의 잘못은 제대로 못 보고 있음은 영적으로 눈이 멀었기 때문이다 나는 아무런 문제가
#754김형풍14.03.31조회 82 - 752한인규14.03.0387-
5빼기 3이면 2인 까닭../퍼온 글[1]
5빼기 3이면 2인 까닭.. "퀴즈 하나 낼테니 맞혀 보세요." 초등학교 4학년인 한 꼬마가 수수께끼라며 갑자기 문제를 냈다. "5 빼기 3은
#752한인규14.03.03조회 87 - 751김형풍14.02.2285-
값진 은메달
값진 은메달 걸풍/김형풍 밤잠을 설치고 아낌없는 응원의 마음이 남녀노소 온 국민이 스포츠를 톻해 애국자가 되는 순간 이였습니다. 대
#751김형풍14.02.22조회 85 - 748강훈정14.02.1684-
후회
후회 강 훈 정 네가 그렇게 가버린 뒤부터 먼 산을 바라보는 버릇이 생겼다 잘해준 것 하나 없이 못해준 것들만 생각나 텅 빈 머리 허전할 때마다
#748강훈정14.02.16조회 84 - 747김형풍14.02.0582-
입춘 추위
입 춘 추위 걸풍/김형풍 소한 小寒 도 대한 大寒 도, 겨울속의 봄 처럼 그냥 포근하게 지나 갔는데 봄의 시작을 알려 준다는 입춘이 봄은 커녕
#747김형풍14.02.05조회 82 - 746한인규14.02.0282-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새해 결심 목록 10가지/퍼온글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새해 결심목록 10 가지 (New Year's resolutions: The Pope Francis list) * 프란치스코
#746한인규14.02.02조회 82 - 745김형풍14.01.1189-
거실의 재스민
거실의 재스민(jasmine) 걸풍/김형풍 유난히 추위를 잘 타는 재스민 겨울이 닥치기 전 초 가을에 일찌감치 거실로 잘 모셨더니, 영하의 날씬
#745김형풍14.01.11조회 89 - 743김형풍14.01.1185-
수녀들의 합창
I will Follow Him 아래글을 클릭하세요 www.youtube.com/v/ghHE_kVWXxM?hl=ko_KR amp;version=
#743김형풍14.01.11조회 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