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새해 결심목록 10가지
(New Year's resolutions: The Pope Francis list)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인품과 영성에 대한 열광은 외국에서 더 뜨거운 듯하다. 필리핀의 한 기자(PATERNO ESMAQUEL II)가 지난 해 교황님의 모든 말씀을 분석하여 특히 강조하신 말씀을 열 가지로 간추려서 '새해 결심: 프란치스코 교황 목록(New Year's resolutions: The Pope Francis List)'으로 제시하였다.
1. 험담하지 마십시오. (Don't gossip.)
2. 음식을 남기지 마십시오. (Finish your meals)
3. 타인을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Make time for others.)
4. 검소하게 사십시오. (Choose the 'more humble' purchase.)
5. 가난한 이들을 가까이 하십시오. (Meet the poor 'in the flesh')
6. 사람을 판단하지 마십시오. (Stop judging others.)
7. 생각이 다른 사람과 벗이 되십시오. (Befriend those who disagree.)
8. “영원히"라고 두려워하지 말라 마십시오. (Don't be afraid to say "forever".)
9. 주님을 자주 만나 대화하십시오. (Make it a habit to 'ask the Lord'.)
10. 행복하세요.(Be happy.)
1. 험담하지 마십시오. (Don't gossip.)
이것은 일종의 취미이며 가장 사악한 행위중 하나입니다. 가톨릭의 지도자는 험담을 ‘살인’과 같이 여기며 맹렬히 비난 합니다. (중략) 우리가 험담을 할 때 유다가 했던 짓을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며, 다른 사람들과 우리형제들은 험담하면서 생활을 악화 시킬 때 우리는 그리스도를 죽이고 있는 것입니다. 애꿎은 중상모략은 없어야한다고 프란체스코 교황은 말씀하십니다.
2. 음식을 남기지 마십시오. (Finish your meals)
음식을 남기지 마십시오. 청빈하게 살았던 12세기의 성인의 이름을 따서 명명한 프란체스코 교황은 배고픈 자의 처지를 무시한 ‘낭비의 문화’를 혹평하셨습니다. 식량농업기구에 의하면 거의 8억7천만 명이 영양실조로 고통 받고 있다고 합니다. 교황님은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모두 기억해야 합니다. 거리에 음식을 던지는 것은 가난한 이의 배 고품을 도둑질 하는 거와 같습니다. 배고픈! 사람을 위하여 낭비하는 음식을 없도록 반성하고 가난한 이들에 대한 연대와 나눔의 수단이 되는 방법을 찾도록 모든 이에게 촉구합니다.“
3. 타인을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Make time for others.)
거의 12억 명의 가톨릭 신자를 보살피느라 여념이 없으신 교황님께서는 그 와중에도 무언가 너무 바쁘십니다. 그것은 낯선 사람에게 전화를 걸거나, 알지 못하는 사람을 접대하거나 만나 본적이 없는 예수회 회원에게 손으로 쓴 편지를 보냅니다. 편지를 받은 제임스 마틴 신부는 “교황님께서 그에게 자신의 시간과 더불어 자신의 삶에 있어서 더욱 관대해 지도록 영감을 불어 넣었다”라고 합니다.
4. 검소하게 사십시오. (Choose the 'more humble' purchase.)
29년 된 르노자동차를 타는 국가 원수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는 "최신 스마트 폰, 가장 빠른 자동차로 세상의 기쁨을." 누리는 사치스러운 삶에 대하여 경고 하였습니다. "자동차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좀 더 보잘 것 없는 겻을 취하십시오. 얼마나 많은 어린이들이 배 고품으로 죽는지 그리고 절약한 돈을 그들에게 봉헌 할지에 대하여 생각해 보십시오. 교황은 유물론에 대해 강론 하십니다. "물론, 재산, 돈, 그리고 전력은 순간적인 행복에의 환상을 줄 수 있지만, 그것들은 결국은 만족을 주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의 인생에서 '그리스도라는 옷을 입으십시오. 당신의 믿음을 그리스도와 같이 하였을 때 결코 당신은 실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5. 가난한 이들을 가까이 하십시오. (Meet the poor 'in the flesh')
우리는 자선 단체에 기부합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교황님은 충분하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는 가난한 사람 에 대하여 서로 “직접 그들과 함께 사람과 사람으로”해야 한다고 하십니다(중략) 역겹고 혐오스러워도 그들을 직접 돌보아야 합니다. 감옥에 있
는 사람들도 찾아보아야 합니다. 그들은 장기적인 노력을 요구합니다. 일시적 환대 그 자체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들 자신의 발로 스스로 서는 것을 배울 가능성이 따라야 합니다. 샌드위치를 제공 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상황을 변화하지 않는 자선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6.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마십시오. (Stop judging others.)
다른 사람에 대한 험담이나 편견에 대하여 교황님은 비난 하십니다. 너그럽지 못한 가톨릭신자는 무신론자 보다 못합니다. "우리는 각각 우리 자신의 일부를 수행하는 경우에, 우리가 좋은 일을, 거기에 충족하는 경우,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인상으로 부드럽게 대할 때 우리는 만남의 문화를 형성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서로 좋은 일에 충족해야합니다. 그는 또한 동성연예 자들의 대해서도 편견보다도 선한 의지로 주님을 찾게 하시기를 희망하십니다. 잊지 맙시다. 우리 "자신에 시계를 유지하기 위해" "우리가 우리의 삶을 더러운 증오, 질투, 그리고 오만이 우리의 삶을 더럽힌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7. 생각이 다른 사람과 벗이 되십시오. (Befriend those who disagree.)
우리는 최악의 트집쟁이에게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이에 관한 실마리를 프란시스코 교황님은 이렇게 취하셨습니다. “우리가 교황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라는 기사를 쓴 전통주의자인 마리오 팔마를 놀라게 했습니다. 가톨릭 뉴스 에이전시의 글에서 "그는 단지 그가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나에게 이야기하길 원한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을 들은 팔마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만남의 문화(접촉의 문화)’ 같은 선상에서 대화를 하시는 분으로 알게 됩니다. 바로 이런 만남의 문화와 함께 이야기하며 좋은 일을 수신 할 수 있는 문화를 진행하고 열린 마음으로 편견 없이 접근하는 방법이야 말로 생각이 다른 사람과 벗이 될 수 있음을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8. “영원히"라고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Don't be afraid to say "forever".)
프란치스코 교황은 젊은이들에게 결혼 생활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충고합니다. 오늘날의 결혼은 유행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상대주의와 찰나주의(임시의 문화)에서, 많은 사람들이 순간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합니다. 그들은 우리가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영원히' 평생 노력을 하고 최종 결정을 하는 것은 가치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여러분에게 혁명가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파도를 거슬러 헤엄치기를 요구합니다. 모든 것을 순간적이라 이해하며 근본적으로 책임질 수 없으며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없다고 믿는 이런 문화에 반역자가 되어 저항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믿음을 갖고 있으며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파도를 거슬러 헤엄치는 용기가 행복해지려는 용기입니다.
9. 주님을 자주 만나 대화하십시오. (Make it a habit to 'ask the Lord'.)
미래에 대해 괴롭고 신경이 쓰입니까? 이것을 해결하는 것은 '기도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교황님은 우리에게, 특히 젊은이들에게 촉구합니다. ‘기도 하십시오’ 친애하는 젊은이들이여 여러분은 당신의 삶(인생)에 무엇을 할 것인지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께 청하십시오. 그러면 당신께서 그 길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젊은 사무엘은 자기를 부르는 주님의 음성을 계속 들었지만 그는 이해하지 못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제사장 엘리의 도움으로, 결국 그는 대답하였습니다. ‘주님, 내가 듣고 있습니다. 말씀 하십시오’(사무엘 상권 3:1-10). 여러분도 주님께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제가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제가 따라야 할 길이 무엇입니까? 하고 기도드리는 것입니다.
10. 행복하세요.(Be happy.)
교황께서 말씀하십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은 큰 환희(기쁨)의 향기가 넘쳐흐르고 스스로 이런 기쁨을 계속유지하면 결국은 우리를 행복의 길로 나아가고 있음을 말씀하십니다(중략) "때로는 우울한 그리스도인의 얼굴은 아름다운 생활을 하는 기쁨보다 절인 고추와 같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기쁨은 발뒤꿈치에서 개최 할 수 없습니다. 기쁨은 순례자의 미덕입니다. 기쁨은 삶의 산책길을 걸어, 예수님과 함께 산책하는 선물입니다. 모두 예수를 선포하고, 기쁨을 증거 하여 그 길을 넓혀나가야 합니다."라고 프란치스코 교황은 말씀하십니다. "기쁨으로 노래하고, 산책하며 이 기쁨을 전달"되었을 때 행복이며 이러한 기쁨은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옮겨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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