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2개의 글
- 787한인규14.08.1987-
프란치스코 교황의 성모 승천 대축일 미사 강론 전문(대전 2014년 8월15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성모 승천 대축일 미사 강론 전문(대전 2014년8월15일)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온 교회와 일치하여,
#787한인규14.08.19조회 87 - 786한인규14.08.1987-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연설 전문(청와대 2014년 8월 14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연설 전문 (청와대 2014년 8월 14일) 대통령님, 존경하는 정부 공직자들과 외교관 여러분, 친애하는 벗들이여, 고요한
#786한인규14.08.19조회 87 - 785김형풍14.08.1785-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발 자취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발 자취 걸풍/김형풍 그의 발자취를 보면서, 성서를 통해 말로만 듣던 예수님의 환생 還生 을 보았고, 그가 가는 곳 마다 구
#785김형풍14.08.17조회 85 - 784한인규14.08.1785-
프란치스코 교황 시복식 미사 강론 전문(광화문 광장/2014년8월16일)
프란치스코 교황 시복식 미사 강론 전문(광화문 광장/2014년8월16일)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놓을 수 있겠습니까? (로마 8,
#784한인규14.08.17조회 85 - 783
한인규14.08.1780-광화문 시복식
광화문 시복식 100만 운집에도 무질서 쓰레기 사고 없는 3無 행사 시복미사 종료후 신자 시민들 질서정연하게 퇴장 행사장 주변서 떨어진 종이 한
#783한인규14.08.17조회 80 - 782김형풍14.08.1683-
시 복 식(諡福式)
시 복 식 (諡福式) 2014년 8월 16일 오전 10 시 공화문 앞 시복식장 무대 이 번에 시복 받은 124위 순교자님들 시복식 준비위원장 신
#782김형풍14.08.16조회 83 - 781김형풍14.08.1484-
무슨 사연(事緣) 있기에
무슨 사연(事緣) 있기에 걸풍/김형풍 2014년 8월 11일 오후 세 시 경 대 낮에 30대로 보이는 젊은 여성이 인천행 전철 1호선 도봉산역
#781김형풍14.08.14조회 84 - 780김형풍14.08.1183-
두려움
두려움 걸풍/김형풍 충무공 이순신은, 겨우 12 척의 배로 어떻게 수 백척의 왜선을 물리칠 수가 있었을까, 두려움을 물리칠 수가 있었기 때문입니
#780김형풍14.08.11조회 83 - 779한인규14.08.11841
교황님 방한 뮤직 비디오/한국 가톨릭 문화원[1]
한국의 모든 천주교인들이 한마음으로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방한과 시복식을 위해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 교황님의 한국 방문은 상처받고 힘겨운 이
#779한인규14.08.11조회 84· 1 - 778김형풍14.08.1086-
명량 영화 감상
명량(鸣梁) 영화 감상 걸풍/김형풍 개봉 1 주일 만에 관객 500 만을 돌파 했다느니, 대통령도 군 장성들도 구경을 했다느니, 온
#778김형풍14.08.10조회 86 - 777김형풍14.08.0791-
후경골건부전증[2]
후경골건부전증 걸풍/김형풍 이름도 처음 들어 보는 " 후경골건부전증"이라는 희괴 稀怪 한 병으로, 왼쪽 발 복숭아 뼈 아래가 X - Ray 상에
#777김형풍14.08.07조회 91 - 776김형풍14.08.0590-
여름 휴가
여름 휴가 걸풍/김형풍 언젠가 부터 님들이 가니까 나도 덩달아 따라 하는 여름 휴가, 꼭 먼 바다로, 산 계곡으로 가야만이 제대로의 여름 휴가랄
#776김형풍14.08.05조회 90 - 775김형풍14.08.0488-
오만 불손[2]
오만 불손 (傲慢 不遜) 걸풍/김형풍 십 수년이 넘도록 병마에 시달리다가 이 나라에서는 도저히 어쩔 수가 없어 치료차 세계 최고의 의술 을 자랑
#775김형풍14.08.04조회 88 - 774김형풍14.08.0186-
우리 아버지
우리 아버지 걸풍/김형풍 익권(益權)이는, 풍년이 들어야 말 한마듸 하는 사람이야, 어렸을 적 고향 어르신들이 우리 아버지를 두고 한 말 입니다
#774김형풍14.08.01조회 86 - 773김형풍14.07.3084-
지금 이 순간
지금 이 순간 걸풍/김형풍 옛날의 금송아지가 무슨 소용이며 부실한 몸으로 누워만 있다면 재산이 무슨 소용 이겠습니까 좋은 사람들과 만나 정도 나
#773김형풍14.07.30조회 84 - 772김형풍14.06.3088-
새벽 약수 터 오르는 산길
새벽 약수 터 오르는 산길 걸풍/김형풍 그렇게도 열심히 십 수년을 다녔던 약수 터에 언젠가 부터 이유 없이 그냥 오르기가 싫어 차일 피일 무려
#772김형풍14.06.30조회 88 - 770김형풍14.06.0184-
담쟁이덩굴
담쟁이덩굴 담쟁이덩굴 걸풍/김형풍 저 높은 곳을 향하여 거침 없이 지칠줄 모르고 오르고 또 오르는 담쟁이덩굴! 바위벽과 돌담 그리고 나무 등에
#770김형풍14.06.01조회 84 - 769김형풍14.05.2884-
혼 란 기 (混亂期)
혼 란 기 (混亂期) 걸풍/김형풍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후로 수습은 잘 안되고 나라 안이 온통 어수선 하다 아이들이 어른 보다 낳
#769김형풍14.05.28조회 84 - 768김형풍14.05.2589-
좋은 인연들
좋은 인연들 걸풍/김형풍 언제나 우리 주위를 맴돌고 있는 인연들 인연이 안되기에 그냥 스치고 지나가는 인연이 있고 몸에 부딪 히고 마음에 깊이
#768김형풍14.05.25조회 89 - 767김형풍14.05.24101-
2014 성모의 밤
2014년 성모의 밤 5월 24일 오후 8시 의정부 송산성당 어린이들의 율동 중등부 학생들의 율동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 시 낭독 <
#767김형풍14.05.24조회 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