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2개의 글
- 953김형풍16.02.17244-
준비 안 된 이별
준비 안 된 이별 김형풍 준비 안 된 이별은 자녀와 이웃들에게 부담만 남기게 되어 가슴이 아프고 겁부터 납니다 하느님으로부터 은혜로이 받은 이
#953김형풍16.02.17조회 244 - 952김형풍16.02.16363-
2016년 2월 16일, 김규태옹 대자님과 함께
김규태 옹 베드로 대자님과 함께 2016년 2월 16일 오후 찬미 예수님!! 새해를 전후로 서로 한번 만날 것을 몇번에 걸쳐 벼르고 별렀으나 서
#952김형풍16.02.16조회 363 - 김규태16.03.05378-
젊은 시절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시던 ......[1]
젊은 시절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시던 ... 암브로시오(김형풍) 대부님. 감사합니다. ▪암브로시오 (대부)님의 80 주년기념 시집(20
#955김규태16.03.05조회 378 - 951김형풍16.02.15185-
설중매
설중매 ( 雪中梅 ) 설중매 ( 雪中梅 ) 걸풍 김형풍 눈이 부시도록 하얀 솜이불 덮어 쓰고 태연하게 너무도 태연하게 님을 기다리고 있는 설중매
#951김형풍16.02.15조회 185 - 950김형풍16.01.2889-
준비 안 된 이별
준비 안 된 이별 김형풍 준비 안 된 이별은 가슴이 아프고 겁부터 납니다 사랑 많으신 하느님! 비록 죄가 많사오나 주님으로 부터 은혜로이 받은
#950김형풍16.01.28조회 89 - 949김형풍16.01.2791-
눈꽃
눈 꽃 김형풍 양지보다는 음지를 좋아하는 눈꽃 눈부시도록 황홀한 자태가 백련 보다도 더 여리고 여리구나, 겨울 나뭇 가지가 있어 피어나는 너!
#949김형풍16.01.27조회 91 - 948김형풍16.01.2697-
구원의 길로 가는 길
구원의 길로 가는 길 김형풍 암브로시오 신앙을 생활의 길로 가는 것은, 현세에서의 행복을 추구함도 착하게 잘살기 위함도 아니고 구원의 길로 가기
#948김형풍16.01.26조회 97 - 947
김형풍16.01.26189-심금을 울리는 가슴아픈 사연
발행번호 : 1 ♡ 심금을 울리는 가슴아픈 사연 ♡ 나환자만 있는 소록도 촌장 앞에 일흔이 넘어보이는 노인이 찾아와서 이 섬에서 살게 해 주실
#947김형풍16.01.26조회 189 - 946김형풍16.01.21121-
막걸리 첫 잔의 맛
막걸리 첫 잔의 맛 김형풍 와아! 바로 이 맛이야!! 내가 늘 막걸리 첫 잔을 마시며 감탄하는 말이다 속이 시원하고 달콤한 맛이 입안 가득 채운
#946김형풍16.01.21조회 121 - 945김형풍16.01.15169-
몸져 누워있는 그대여!
몸져 누워있는 그대여! 김형풍 오오! 몸져 누워있 는 그대여! 그대 생각에 잠 못이루는 새벽을 걷어차고 그대와 마주 앉아 궁금한 안부를 묻는다
#945김형풍16.01.15조회 169 - 944김형풍16.01.071481
설레는 마음[2]
설레는 마음 김형풍 처녀시집을 세상에 내놓고 후유 안도의 한숨을 내뱉는 것이 아니라 설레는 마음은 어인 일일까, 이미, 내 품에서 세상에 내보내
#944김형풍16.01.07조회 148· 1 - 943김형풍16.01.051361
기다리는 마음[2]
기다는 마음 김형풍 어둠을 밝혀주는 내일이 있기에 오늘 우리는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빛으로 오신다는 믿음이 없다면 무엇때문에, 기다리고 있겠습
#943김형풍16.01.05조회 136· 1 - 941김형풍16.01.03901
해는 또 다시 떠 오른다[2]
해는 또 다시 떠 오른다 <img width="628" class="txc-image" id="tx_entry_4027" style="clear
#941김형풍16.01.03조회 90· 1 - 940김형풍16.01.011491
보신각의 종소리[2]
보신각의 종소리 김형풍 해마다 이맘때 가 되면 새해를 맞는 그 찰나에 맞춰 보신각의 종소리는 온 장안에 울려퍼지고 온 나라 TV 앞에선 술잔을
#940김형풍16.01.01조회 149· 1 - 939김형풍15.12.301821
2015년을 보내며
2015 년을 보내며 김형풍 네가 막 수평선 위 로 어둠을 밝히 며 떠오를 때 너를 가슴에 품 고 너를 향 해 두손 뫃아 소원을 빌
#939김형풍15.12.30조회 182· 1 - 938김형풍15.12.24257-
종합병원
종합병원 김형풍 12월 초 어느날인가, 시를 쓰기위해 태어난 막역한 친구 노 시인이 모 종합병원에서 만나자기에 병원에서 만났는데 그때 그 친구
#938김형풍15.12.24조회 257 - 937김형풍15.12.20109-
◈ 갈릴리에서 홍해까지 이스라엘 재발견 ◈
◈ 갈릴리에서 홍해까지 이스라엘 재발견 ◈ ◎ 위 사진을 클릭 후 실행
#937김형풍15.12.20조회 109 - 936김형풍15.12.19125-
따듯한 손[1]
따뜻한 손 김형풍 뼛속까지 시린 차가운 영하의 날씨 시린 손 덥석 잡아 주는 따뜻한 손이 필요하다. 연말연시의 날씨, 너무나도 차가운 서울의 밤
#936김형풍15.12.19조회 125 - 935김형풍15.12.12189-
감기 (感氣)
감 기 (感氣) 김형풍 한 낮엔 가을이고 조 석으론 겨울, 그 틈새를 비집고 들어오는 감기, 요즘, 콧물 재치기 감기로 이비인후과엔 감기 환자들
#935김형풍15.12.12조회 189 - 934한인규15.12.02283-
판공성사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는 큰 축제!
판공성사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는 큰 축제! 글 : 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 판공이라는 말의 뜻은 판(辦)은 힘쓸 판, 공(功)은 공로 공입니다.
#934한인규15.12.02조회 2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