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절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시던 ......

2016. 3. 5. 오전 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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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시던 ... 암브로시오(김형풍) 대부님. 감사합니다. 

▪암브로시오 (대부)님의 80 주년기념 시집(2015,12발행) “내 맘 속의 또 다른 나(도서출판 채운재 ,저자 김형풍 )” 시집이  읽기 쉽고 매우 감동적인 내용임에도, 우리 송산성당과 천주교계에 홍보가 너무 않된 것 같아 아쉽습니다. 인간의 영혼에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최고의 명문인 서울대학교를 졸업하신후 20대젊은 시절 당대의 최고의 정상을 달리던 유명배우 황정순 문정숙 강효실 이해랑 유치진씨 와 함께 극단에서 한때 이름을 날리셨고, 이후 모 회사의 사장님 대표님 회장님으로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시던 젊은 시절.../ 그러나 이제는 의정부의 자그마한 송산성당에서 나오시며, 주님 앞에 겸손히 기도하시며, 조용히 살아가시는 모습이 너무 멋지십니다.  

▪“내 맘 속의 또 다른 나(도서출판 채운재,저자 김형풍 )” 시집을 91세되신 대자이신 김규태 옹도 2번이나 정독 하셨답니다. 읽을수록 빠져들어가는 참으로 요묘한 힘이 있는 책이라고 하십니다, 김규태 옹의 자제인 저도 늘 읽으며 영혼의 양식으로 삶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3.5(토) 김규태 옹의 자(김윤관 마태오)올림

 

댓글 1

  • 2016년 3월 13일 오후 2:05

    찬미예수님! 지나친 관찬을 하셨네요, 아버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 올립니다.

감동, 글/그림/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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