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을에
김형풍
사랑 많으신 하느님!
주님께서 만들어 주신
이 아름다운 가을이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내려주신
결실을 걷우어 드리고
이제 풍요로운 계절이
떠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믿지 못하고
갈등 속에서 헤매고 있는
이 죄인을 불쌍히 여기시어
자비를 베푸시고
강한 믿음을 갖도록
인도해 주소서,..../

2014. 10. 26. 오전 10:54:28
이 가을에
김형풍
사랑 많으신 하느님!
주님께서 만들어 주신
이 아름다운 가을이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내려주신
결실을 걷우어 드리고
이제 풍요로운 계절이
떠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믿지 못하고
갈등 속에서 헤매고 있는
이 죄인을 불쌍히 여기시어
자비를 베푸시고
강한 믿음을 갖도록
인도해 주소서,..../
가을에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시에 마음의 기도를 더하고 싶습니다.
존경 하옵는 신부님! 답례인사가 늦어 죄송 합니다. 귀하신 흔적 남겨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